2017년08월23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오피니언 > 칼럼

"대한민국 의학수준 걸맞는 호스피스병동 절실"

수 년 전만 해도 일반인들에게 호스피스가 잘 알려져 있지 않았으나, 최근 호스피스전문기관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대중매체나2017-08-20 20:06:10

제77회 미국당뇨병학회를 다녀와서~

“당뇨병 중요성 더 많이 알려, 시민들 자발적 참여 활성화 유도” 매년 6월초 개최되는 미국당뇨병학회(ADA)가 지.2017-08-11 19:20:00

"졸음운전, 미흡한 규정과 교육 부재가 원인"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의 답은 ‘눈꺼풀’이다. 예전에는 그냥 웃고 넘긴 난센스 퀴즈였지만 요.2017-08-08 20:57:32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세가지 오해

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몇 차례의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 중 10%가 넘는 돈이 치매안심센터 설치 예산으.2017-08-03 13:32:10

전공의 알바에 수반되는 '법적 책임'

전공의가 경제적 이유, 지인의 요청 등으로 수련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야간 및 주말, 휴일 등의 시간을 이용해 수련병원 이외.2017-07-25 18:08:33

“빅데이터와 공공의료 활성화”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중앙부처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장관 후보자 지명이 늦어지면서 공약의 세부 실행.2017-07-21 17:48:10

"고온다습한 기온, 전염성눈병 유행각결막염 주의"

미세먼지로 얼룩졌던 봄도 지나가고, 때이른 이상 고온으로 그 어느 해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에 수상레포츠와 물놀이를 즐기는 .2017-07-16 19:15:38

혈관미주신경성 실신과 급사 연관성

학창 시절이나 군 복무 중 조회나 점호 중에 차려 자세로 장시간 서 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보거나 경험한 적이 있을2017-07-03 05:26:00

"독립적 보건의료정책 결정기구 설립 필요"

우리나라는 1989년 전 국민의료보험의 달성으로 급여의 넓이(보장받는 대상인구)는 완성됐지만,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의료비 지.2017-06-18 22:27:30

"간병비 급여화, 충분히 가능하다"

장성요양병원 화재사고로 22명의 인명이 희생된 지 3년이 지났다. 그 사고는 국내 요양병원 전반적 실태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2017-06-12 05:09:35

"의사 소신진료 환경 보장 위한 근본적 대책 필요"

과거 진료나 수술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의사에게 민사적 책임만 주어졌다. 그런데 요즘은 수사기관과 법원은 의사의 형사적 책.2017-06-05 05:02:00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이요법 정말 괜찮나?

잊을 만 하면 다이어트 열풍이 주기적으로 몰아친다. 황제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이번에는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이이다. 202017-05-29 05:23:47

왜 우리는 항상 감기를 달고 살까

이비인후과 의사라는 특성상 많은 감기환자를 보게 된다. 세부전공이 두경부암이고 대학병원에 근무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감기.2017-05-21 19:37:20

중·장년층 단골 허리질환 ‘척추관협착증’

최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상춘객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로 접어들며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가 많아졌는2017-05-15 05:25:00

"조루증과 발기부전, 뭐부터 치료하는게 좋을까"

남성의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소견으로 조루와 발기부전이 꼽힌다. 그런데 정작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남성들은2017-05-07 20:46:13

"왜곡된 3차기관 집중과 1차의료 질(質)"

5월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목전에 두고 각 후보 캠프 저마다 차기 의료정책을 내 놓고 있다. 현 시대는 모든 분야에서 생존2017-05-02 08:36:13

"2살 민건이와 같은 사건 절대 반복되지 말아야"

사건 개요 지난해 9월 30일 17시 40분 2살 민건이는 견인차에 치여 전북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open book type 골반골 골.2017-04-24 05:29:11

"국민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특단 조처 시급"

직경이 10 ㎛이하의 직경을 가진 분진, 직경이 2.5 ㎛이하의 직경을 가진 분진을 각각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이라고2017-04-16 19:23:28

"국민 체감 의료 질(質)은 '환자경험평가'"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환자안전법 시행, 인공지능의사 출현, 환자경험평가 도입 등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의 장이 펼.2017-04-09 20:27:13

"미세먼지와 꽃가루 날리는 봄철, 천식환자 주의"

따뜻한 봄의 반가움도 잠시. 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꽃가루농도가 높아지는 봄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괴로운 .2017-04-03 08:10:10

"의사 도움 받으면 금연 성공률 높일 수 있어"

인류의 조상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늘 흥미로운 주제다. 유골과 도구의 연대측정 기법에 DNA 분석이 더해지면서 호모사피엔스 기2017-03-26 20:56:44

"프랑스 새 장기기증법 시행"

프랑스는 2017년부터 가족이 장기기증에 반대해도 사망자가 생전에 기증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면 장기적출에 동의한 2017-03-19 19:41:10

"의사들은 왜, 그리고 언제부터 '공공의 적' 됐을까"

지난 2012년 이후 의료계는 줄곧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노력으로 인해 역량을 소모적인 것으로 낭비해 왔다. 박근혜 정부가 의.2017-03-12 20:15:00

겨울철 빈발 야간뇨와 낙상

겨울이 되면 비뇨기과 외래는 평소보다 하부요로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로 붐비게 된다. 대부분이 잔뇨감, 세뇨, 빈뇨, 야간뇨를 .2017-02-20 05:26:10

의료인 1인 1개소 법과 의료 공공성

의료행위는 사람의 신체와 생명을 다룬다. 과잉진료 등 잘못된 의료행위는 곧바로 국민 생명권 내지 건강권의 침해로 이어질 수 2017-02-13 05:10:05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