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8월19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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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이후 최대 위기 직면 중소병원”

“문 케어(문재인 케어의 줄임말)는 너무 이상에 치우쳐 있다. 지나친 이상주의는 현실에서 망한다.” 대한중소병원2017-08-15 21:10:45

대한민국 유일 서울대병원 '배뇨장애치료실'

한때 인터넷 상에서 ‘나는 지금 똥 만드는 기계다’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었다. 스스로가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2017-08-14 05:55:12

"테넬리아, 출시 2년 대형 블록버스터 등극"

상반기 60억대 달성···내년 타 DPP-4 억제제와 1600명 스위치 연구결과 공개 한독의 ‘테넬리아&rsq2017-08-08 05:49:35

“서남의대 사태 해법, 의대 신설은 아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인숙 의원(바른정당)이 7일 서남의대 폐교와 관련 "의과대학의 경우 무분별한 신설이 아니라2017-08-07 11:19:48

“의료계 협동조합, 국민과 의사 ‘윈윈’ 시스템”

"수가인상 난망 속 개원의사 미래 먹거리 플랫폼 구축" 의원급 의료기관, 이른바 ‘동네 병원’ 경영난에 2017-08-07 06:00:03

“플라스타공장, 케토톱 세계적 브랜드 성장 발판”

"동남아 수출 등 亞 전역 확대" 한독은 최근 충북 음성공장에 ‘플라스타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이 공장2017-08-03 12:33:05

"의료계, 엄격한 잣대 기반 자율징계 가능한가요"

김강립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피력했다. 보험급여과장, 의료정책팀장, 보건의료정책과장, 보.2017-08-03 05:38:12

“이원화된 연명의료결정법 문제 많다”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자신의 결정이나 가족 동의에 따라 연명치료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한 ‘호스피스·완화의료 .2017-07-31 06:50:10

"포괄수가로 환자에 득(得)되는 수술 사라져"

“산부인과 수술에서 포괄수가제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특히 자궁근종수술이 포괄수가로 묶이면서 어긋한 방향으로 흘러2017-07-28 11:21:37

의사회 운영 첫 간호학원, 기대감→만족감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됐던 의사회 차원의 간호학원 운영이 높은 만족도 속에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화되고 있는 간.2017-07-27 06:23:00

17년간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프로페시아'

한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치료제 1,2위를 다투던 항혈전제의 황제 플라빅스도 넘지 못한 벽이 있다. 오리지널 블록버스2017-07-26 11:47:12

“보건소 다양한 공중보건 업무엔 의사 전문성 필수"

올해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한간호사협회 등은 의사보건소장 우선 임용은 차별행위라는 요지의 진정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2017-07-24 05:09:33

2년째 결렬없이 수가협상 이끌어 낸 뚝심

2017년, 2018년 수가협상은 결렬없이 전 유형 타결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물론 쉽지않은 상황이었다. 20조원이 넘는 건강보험 누2017-07-20 13:07:40

부정맥 후발주자 순천향서울 "클리닉 개설"

이미 많은 대학병원은 부정맥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수천례 이상 쌓여있는 시술 경험으로 환자 유치가 일정 궤도 이상에 오른 .2017-07-20 05:02:10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 개념 혼재 우려”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한 법률이 내달 시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법이 시행된다. 호스피스완화의.2017-07-17 06:03:11

“의사들 가려운 곳 긁어주는 메디칼 플랫폼 지향"

국내 첫 중고의료기기 거래 플랫폼 ㈜메디바바가 상반기 성공적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통합적 메디칼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의2017-07-17 05:45:00

“돈때문에 눈(眼) 포기하는 너무도 안타까운 환자들”

지금도 대기환자는 15명. 하루빨리 세상을 보고싶은 염원으로 가득찬 이들이다. 각막을 이식해야 만 가족들을 볼 수 있지만 신속2017-07-12 05:12:40

집념과 사명으로 일궈낸 명품 재활의료기관

생명 사수의 금쪽같은 시간 ‘골든타임(Golden time)’. 뇌나 심장 관련 환자들에게 통용되지만 ‘재활’이2017-07-11 11:38:20

축하화환 없는 빈 곳 채운 '청렴도'

"소통 기반으로 의료계와 새로운 관계 정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에는 흔한 축하 화환이나 화분이 없다. 7월2017-07-10 06:00:03

“보건소장 우선 임용권 사수, 의사가 적임자"

대한공공의학회가 '보건소장 의사 우선 임용권' 사수를 천명했다. 보건소장에게 가장 필요한 공중보건과 역학 등의 교육이 이2017-07-04 22:47:00

검체검사 가산율 산(山) 넘었지만 답답한 '내과'

“3차 상대가치점수 개편때는 상담수가 신설돼야”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2차 상대가치개편안 시행을 전면 거2017-07-03 05:43:12

개원 20여년 성형외과 원장→대학병원 교수

성형외과 병원장을 하다가 대학병원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개원가에서 20여년을 생활하다가 뒤늦게 환갑이 가까운 나이에 새로.2017-06-30 05:48:38

“개원 출발선상 내과 후배들에 도움 주도록 노력”

"공동개원 등 다양한 방안 모색" 전공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대다수가 그러했듯 의술의 근간으로 꼽히던 내과를2017-06-26 05:47:41

“병·의원 존중하는 심사평가 기준 확립 절실”

“건강보험 관리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과제들이 누적되고 있다. 지금은 요양기관이 심평원의 평가대상으로 전락했는데, 2017-06-24 07:01:32

"일차의료 활성화는 커녕 오히려 붕괴 초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차 상대가치점수 개정에 따라 오는 7월1일부터 총 5307개 의료행위에 대한 상대가치가 전면 조정될 예정.2017-06-23 12: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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