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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넘어 대한민국 '과학' 짊어진 의사

‘대한민국 의료계의 걸물(傑物)’이란 평에 이의를 제기할 이는 아마도 없지 싶다. 항상 ‘최초’라는 수.2017-01-16 14:45:00

"병·의원비-의사비 구분, 새 수가체계 도입"

"중소병원 살리기 프로젝트 등 대수술 절실 대한민국" 화두를 크게 던졌다. 대한민국 의료계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2017-01-16 05:55:39

내과 다음 고지는 '내시경 수가' 전면개편

'수면내시경 급여화'와 '소독수가 신설'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대한내과의사회의 다음 과제는 무엇일까. 이번엔 전체 내시경 수가2017-01-13 10:06:05

"한의사 재활병원 개설=사무장병원 합법화"

2000여명에 달하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재활병원 개설권자에 한의사를 포함시키는 내용의 의료법개정안2017-01-12 06:30:00

“한의사 개설권 논의 재활병원, 종별 신설 반대”

"만성기 재활환자 케어 및 재활난민 개념 정리 필요"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20대 국회 개원 2017-01-09 06:00:00

골대사학 분야 亞의과학자 ‘최초 수상' 영예

골다공증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골대사학회(ASBMR)로부터 수상 소식이 들려왔다. 뛸 듯이 기뻤지만 본인 노력보다 함께 동.2017-01-06 11:20:00

트럭 타고 환자 찾는 정신과 전문의

7년 동안 근무했던 병원을 망설임 없이 나온 의사가 선택한 것은 ‘트럭’이었다. 찾아오는 환자를 기다리기보다 직접2017-01-02 11:39:45

“희귀질환 의사 리스트 마련, 치료 패러다임 전환”

희귀질환을 치료하는 의사는 협소한 범위 내에서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오랜시간 .2017-01-02 11:18:26

벼랑 끝 '대한민국 외상외과의사'

"10년 내다보고 국제기준 정착 못하면 답(答) 없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VIP 환자’..2017-01-02 05:43:20

제약 영업사원 지향점 제시 ‘지식기부맨’

흔히들 제약사의 꽃은 영업사원이라고 한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영업사원이 제대로 일을 못한다면 좋은 매출을 낼 수 없다. 2016-12-31 08:30:10

"명지병원, 국내 세포치료 플랫폼 역할 지향"

살아있는 세포를 환자에게 직접 주입하는 세포치료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체들은 면역세포·줄기세2016-12-30 06:00:40

심혈 기울인 ‘소통(疎通)’ 꽁꽁 얼었던 '의심(醫心)' 녹

참으로 다이나믹(dynamic)했다. 스스로도 “30여 년의 공직생활 중 가장 숨가쁜 시간들이었다”고 술회했다. 14년 .2016-12-28 05:30:07

“의료정책, ‘신뢰’ 설계해서 함께 가겠습니다”

장장 27년이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통상 행보인 청와대 파견이나 교육도 없이 보건복지부 본부에서 청춘과 열정을 불살랐다. .2016-12-26 05:45:11

물리치료사協 vs 의협·정형외과 '절충' 어려워지나

연초 취임 당시 의료계와 대립하기보다는 화합을 주창했던 이태식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의 바람과는 다른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2016-12-23 07:00:00

18년째 의료사각지대 '장애인 치과진료' 선행

"의사로서 사명감 아닌 생활의 일부로 참사랑 실천" “사명감이요? 그런 거창한 이유는 없어요. 그저 생활의 일2016-12-19 06:00:30

“카이로프랙틱 자격화 인정, 질 관리·적정수가 전제”

정부의 카이로프랙틱 자격 신설에 대해 대한정형외과학회가 불가피한 흐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질 관리와 함께 적정수가2016-12-19 05:30:00

세계 심장학 차세대주자 "끊임없이 노력"

삶과 죽음의 갈림길을 가장 많이 봐야하는 숙명을 가진 심장을 전공하는 의사.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사진]는 늘 .2016-12-18 21:30:00

'의사 정치세력화' 절실···불씨 지피는 '경기도醫'

어쩌면 대한의사협회 차원에서 의료계를 둘러싼 ‘모든’ 현안에 총력을 쏟아 대응하는 것은 애초부터 가능하지 않은 2016-12-16 06:07:20

"SSRI제제 처방 논쟁, 답답하고 참담한 심정"

정부가 4대 신경계질환(뇌전증, 치매, 파킨슨, 뇌졸중) 환자에 대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SSRI) 계열 항우울제 처방 제2016-12-13 12:13:00

“환자 한시간도 대면 못한다니 충격”

“한국의 의료상황을 잘 몰랐는데, 독일과 비교해 보니 충격이 컸다.” 파독 간호사 1세대이자 한민족유럽연대 대표2016-12-12 13:03:15

"삼성서울, 전세계 양성자치료 중심 우뚝"

암 세포만 정확하게 공격하는 양성자치료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더욱이 건강보험도 적용돼 환자들의 부담도 적어진 상태다. 2016-12-09 06:07:00

작년 제로·금년 3명 정원 채운 서울아산 흉부외과

국내에서 심장수술 건수가 단연, 손에 꼽힐 정도로 집중돼 있음에도 지난해 전공의 모집에서 단 한 명의 전공의도 지원하지 않아2016-12-05 11:55:20

“간호사 진입장벽 낮춰 고질적 인력난 해결”

"지방 중소병원 등 마지노선 위기감" 간호사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소병원에서는 많은 간호사가 이탈하며2016-12-05 08:07:20

더민주당 "의료전달체계 개선+보장성 강화"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대선 보건의료공약의 큰 줄기를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보장성 강화로 정했다. 더불어민주당 .2016-12-05 05:43:16

함정에 빠진 ‘자연주의 출산’ 딜레마

최근 몇 년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자연주의 출산’은 일률적인 분만실 시스템에서 벗어나 산모 개인별 특성에 맞.2016-12-02 1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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