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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병신(丙申)년 흉부외과 바람

1.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해 눈빛만 봐도 통하는 오랜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팀워크가 있고 2. 핏덩이 아기들이 수술만 받으면2016-01-03 20:00:00

의협회장 불통으로 초래된 공분(公憤)

어느 조직이나 수장은 외로운 길을 걷는다. 구성원과 소통이 부족할 경우 더욱 그렇다. 갑과 을의 관계로 표현하기는 애매한2015-12-23 19:59:41

의사들 정치세력화

"정치란 사회적 가치의 권위적 배분(Authoritative allocation of values)이다." 정치학자 데이비드 이스턴(David Easton)이2015-11-27 17:33:49

전공의 지원 사전조율 관행 명암

#1. “외부사람을 받지 않고 원내 인턴만 원서를 쓸 수 있다.” “외부사람이 합격할 경우 폭력과 구타로 스스로 나가게 만2015-11-24 18:29:21

복지부 공무원들 '을(乙)의 애환' 절감하는 인사

요즘 우리 사회는 ‘갑의 횡포’라는 말을 자주 접한다. 특히 박근혜 정부들어 ‘갑의 횡포’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정권 .2015-11-11 08:04:52

'수련기간 단축' 내과 살릴 수 있을까

"고양이 목에 아무도 방울을 달려 하지 않는다. 내과학회가 전공의 수련기간을 3년으로 단축한다지만 PA(Physician Assistan2015-11-04 14:22:34

국민은 모르는 의사들만의 외침

지난 10월24일 오후 2시. 등록시간까지는 아직 1시간 여유가 있었다. 대한의사협회 직원들만 간간히 모습을 보였을 뿐 행사장은 2015-10-28 12:51:53

한의계 의료기기 자체 교육센터 설립

메르스 사태가 수그러든 이후 의료계와 한의계는 날선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기기 사용 여부가 논란의 핵심이다. .2015-10-21 15:04:24

메르스 종식 시점서 곱씹어보는 정부 역할

‘이 보고서는 카트리나 희생자에 대한 기도와 추념(追念)으로 발간됐다. 그들의 가족, 친구, 잃어버린 삶과 재산, 꿈은 너.2015-10-06 12:11:42

보여주기식 요식행위 수준 국정감사

어김없는 보여주기식 질의와 답변, 고성으로 일관된 막말성 질문과 "알아보겠다", "노력하겠다" 등 '나몰라라'식 답변만 거.2015-09-23 19:48:21

고종황제 작명 보구여관(保救女館)과 이화의료원

[수첩]여성만을 위한 최초 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館)이 설립된 것은 1887년이다. ‘여성을 보호하고 구한다’는 의미로 고.2015-09-11 13:37:12

쏟아지는 발기부전치료제 이름과 환자 선택권

최근 발기부전치료제 씨알리스 제네릭 출시를 앞두고 개발사들이 효능이나 새로운 제형보다 제품 이름에 더 신경을 쓰는 모.2015-09-02 23:25:27

의사 구인난 지방 중소병원 '슬픈 단상'

일선 병원계에서 관행으로 자리잡은 병원과 의사 간 이면계약이 결국 법정분쟁으로 비화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015-08-25 14:44:05

"메르스 참사와 외양간, 이젠 제대로 고쳐야"

의료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이토록 많이 회자된 적이 없다.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사태 .2015-08-19 09:45:00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논란 많은 '관피아'

지난해 4월 전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사회에는 일부 변화가 일어났다. 기업, 협회 등 각2015-08-13 16:29:29

獨 하멜른市 시장과 韓 메르스 병·의원

[수첩]독일의 소도시 하멜른은 사람들을 공격하는 쥐들 때문에 곤혹스러웠다. 쥐를 없앨 방도를 찾지 못하던 이곳에 마법 피리를2015-08-04 17:31:02

메르스 덫에 걸린 한국 의료산업

[수첩] #. “한국 의료시설 및 성형외과 진료를 최대한 삼가고 홍콩 의료인들도 한국 의료계와의 교류를 잠시 중단해 달라."(코.2015-07-07 18:15:00

메르스와 지휘자 그리고 음악

“지휘자는 바뀌었어도 음악은 똑같다.” 1920년대 이탈리아 사회학자 로베르 머셀은 당시 유럽 정당들의 이합집산을2015-06-29 20:32:06

메르스 참사에 불거진 원격의료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사실상 정책 수행 불능 지적을 받는 국가에 대한 피로도 역시 누적되고 .2015-06-26 14:54:33

아프리카 장례와 대한민국 의료문화

코와 입으로 피를 쏟으며 죽음에 이르는 ‘에볼라’. 치사율이 높은 반면 감염률은 낮아 최초 환자만 격리하면 희생자를 최.2015-06-22 17:44:52

경주마식 보도와 메르스 공포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 6월16일 기준 확진자는 154명, 사망자는 총 19명으로 여전히2015-06-18 22:54:51

의·약사 등 공급자 없는 절름발이 수가협상

2016년도 요양급여비용 수가협상이 막을 내렸다. 이번 협상에서는 전체 7개 유형 중 의원·한방·약국·조산원·보건기관 등2015-06-10 08:06:36

'메르스 괴담(怪談)' 부끄러운 우리네 자화상

‘임진년의 세월은 정초부터 흉흉했다. 그 전해에도 그랬고, 또 그 전해에도 그랬다. 길삼봉이라는 이름의 허깨비가 구름을 타고2015-06-02 12:20:04

의대 신설과 견지망월(見指忘月)

견지망월(見指忘月). 손가락 보느라 달을 잊는다. 본질을 외면한 채 지엽적인 것에 집착함을 뜻하는 성어다. "달을 가리키면 달.2015-05-28 00:09:26

네팔 대지진과 대한민국 재난의료

대지진 발생으로 혼란에 휩싸인 네팔에 국내 의료계 곳곳에서 온정이 쏟아졌다.명지병원을 비롯해 조선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안2015-05-19 1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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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허윤정(아주대 보건대학원 교수)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 ASCRS 최우수연구상
명지병원 유정현 과장, 의료분쟁조정 복지부장관 표창
박성빈 교수(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국제자기공명영상학회 학술 발표상
임배만 미래의료산업협의회 신임회장
가정간호사회 조영이 회장 취임
조경환 교수(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인하대병원, 주한 미국대사관 감사표창
문종호 교수(순천향의대 소화기내과), 국제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 초청강연
김승현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11대 원장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김영준·이원철 外-부회장 강대식·박정률 外-감사 김영완·김영진外
김숙희 前 서울특별시의사회장·김주형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外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재심 삼진제약 임원실 이사대우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