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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준 모과차 한 잔

꽃 피는 봄도 없이 겨울 다음에 여름이 바로 다가와 버린 무더운 날, 나이트 근무를 할 때였다.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더.2016-05-23 07:05:25

"비합리적 수련제도, 획일적 강요 더 이상 안돼"

오랜 시간 동안 수련제도는 저수가 속에서 병원계의 생존을 위한 경영 수단으로 왜곡, 이용돼 왔다. 의료인력양성제도는 분명 2016-05-11 12:24:56

"의료기관 등 해외진출, 범정부차원 계획 절실"

우리나라의 의료기관 해외진출 및 해외환자 유치사업은 2009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지정된 이래 급속한 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2016-04-29 21:10:07

포스트 휴먼시대 예고

어렸을 때 바둑을 배우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아버지가 바둑을 많이 뒀기 때문에 가끔 어깨너머로 구경을 했다. 변변한 오락이 2016-04-24 22:33:44

"낙화유수(落花流水) 봄이다”

사무치는 것은 봄으로 온다 너는 그렇게만 알아라 - 이병률 <음력 삼월의 눈> 겨울은 지났다. 너도 그렇게 함께 떠났다2016-04-18 07:10:10

"대한민국 전문의 양성체계 혁신 시급”

성형외과·피부과 등 미용 의료 클리닉이 밀집한 서울 강남 일대를 지나다 보면 서울대 마크가 곳곳에서 눈에 띈다. 그만.2016-04-11 07:00:05

"의협 대의원총회가 내부 정리 및 결속 계기 되길"

대한의사협회 무능력과 무성의에 분노한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 준비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전문가 단체의 비례대표에2016-04-04 07:36:00

"의료기관 내실경영은 시스템 정립이 답(答)"

많은 병원인들은 경영이 어렵다고 한다. 또한 지속경영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인들은 정부(보험자)에게 수가 .2016-03-27 20:50:00

"2020 의료기기 7대강국과 합리적인 규제환경 조성"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화두는 경제 살리기다. 지난 수년 간 각 국가는 양적 완화와 소비 진작, 세금 감면 등을 통.2016-03-14 05:55:00

품위 있는 삶의 종착역에 다가가기 위해서

작년 메르스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을 때, 돌보게 된 폐암 환자와 가족들이 생각난다. 환자는 폐암 4기로 진단 받고 표적치료.2016-03-06 20:18:00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안정적 정착 위한 과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구 포괄간호서비스) 제도는 가족 간병에 따른 경제활동 중단과 간병인의 사적 고용으로 인한 경제적2016-02-28 23:10:00

"세계 최고 수준 '강소(强小) 핵의학과' 꿈꾸며"

병원 핵의학과에 입국한 지도 어언 20년이 됐다. 전공의 1년차로 입국했을 때, 당시에는 어느 부서나 마찬가지였지만 핵의학과의2016-02-22 05:00:00

"간호사 모성보호 문제 적극 해결해야"

간호사는 구성원 대다수가 여성인 관계로 직종 내에서 성별 차별은 드물지만 직장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여성 생애 주기에 2016-02-14 20:00:00

"다양한 알레르기, 정확한 검사로 예방 필수"

알레르기는 면역체계가 꽃가루나 땅콩 같은 물질 등 외부의 것을 마치 해로운 것처럼 인식하고 대항해 잘못된 반응을 일2016-01-24 20:00:00

"적극적 헌혈 동참으로 혈액 부족사태 극복해야"

최근 전국적으로 공급 혈액원의 재고가 적정 보유량을 크게 밑돌면서 혈액공급이 위기 상태다. 특히 농축적혈구뿐만 아니라,2016-01-24 11:55:56

건강검진 에피소드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다. 몸을 추슬러야 할 시간인데 간호사는 계속 기다리라고만 했다. 수면마취제 약발이 제대로 서지 2016-01-18 07:00:00

"의료기관 전직원, 환자안전 중요성 숙지해야"

최근 환자안전법제정 및 메르스 사태 등으로 병원안전, 환자안전이 병원의 중요한 경영 이슈로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환.2016-01-08 11:10:11

병원계 변화하는 패러다임 '다학제 진료'

#직장암 진단을 받은 77세 김모씨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찾았다. 주치의를 맡은 외과 교수는 CT 영상을 통해 직장암과 2016-01-03 20:00:00

"의료계 신뢰 저하시키는 '유령수술' 반드시 근절돼야"

마취 하 시술이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환자의 관점에서는 본인의 생명을 맡기는 의사를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밖에 없다. 의사와 2015-12-27 20:00:00

전공의특별법 제정과 병원계 숙제

[특별기고]우리나라 전문의제도는 1951년 의료법에 전문과목표방허가제가 신설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수련병원 지정 및 2015-12-20 20:00:00

무료진료에서 만난 그리운 얼굴들

‘가장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 故 정주영 아산사회복지재단 설립자의 이념이다. 무료순회진료팀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구.2015-12-14 10:30:42

"의료기관 감염관리 활동에서 병원약사 역할"

올 한해 나라를 뜨겁게 달군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사태는 2015년 5월 20일 첫 번째 환자 확진 후 80번째 환자의 음성 2015-12-06 20:00:00

배꼽

배꼽은 태아와 어머니의 태반 사이를 연결해서 태아에게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던 장치이다. 배꼽은 알에서 태어나는 동.2015-11-29 20:00:00

대한민국 의료제도는 세계의료 선도할까

어느덧 2015년이 마지막 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느 해 연말과 같이 여러 가지 이슈를 만들며 여전히 정치권2015-11-23 06:00:00

"재활치료사 전문성과 독립성"

의료서비스와 장애재활서비스는 어떠한 의미에서든 구분돼야 한다. 재활치료 서비스 제공에 있어, 질병으로 인해 약물투2015-11-15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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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원장 이은숙 박사
상계백병원 연구부원장 고경수·소화기병센터장 신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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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택 교수(중앙대병원 안과), 美안과학회 최우수 학술상(포스터)
하나로내과의원,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임학 고신대복음병원장, 한국 월드비전 고액 후원자 모임 '비전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임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미국내분비학회 잡지 JCEM 편집위원 위촉
박민현 교수(성바오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미국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국제학술상
김상훈 제주한라병원 부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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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제16회 한미참의료인상, 강성웅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사랑의교회 봉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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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홍 교수(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