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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잡곡 누룽지' 예찬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아침 깨닫는다. 내 몸이 철저하게 한국식이라는 것을. 이런 평범한 진리를 일주일에 한번쯤은 깨2015-10-25 22:00:00

'전인적인 돌봄' 호스피스완화의료

최근 웰빙(well-being)의 개념에 이어 웰다잉 (well-dyeing)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명치료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이 생겨2015-10-25 20:00:00

효율적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허가 방안 모색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란 인체에서 유래한 시료를 검체로 하여 검체 중의 물질을 검사해 질병 진단, 예후 관찰, 혈액 또는2015-10-18 20:00:00

"의료법상 진료거부, 정책적 검토 필요하다"

의료법은 규제 중심의 법이다. 의료인의 ‘권리’ 보다는 ‘의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의료인 직무의 공공성과 윤.2015-10-18 22:00:00

"오십견과 서랍 속 사진 한 장"

나는 요즘 우울하다. 누구보다 활동적인 내가 우울할 리 없다고 되뇌어 보지만 이제 그런 상황을 부정할 여력도 없다. 우울.2015-10-18 22:00:00

차이나 쇼크와 한국 의료산업

중국발 경기 침체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일명 ‘차이나 쇼크’가 구체화되면서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도 피해.2015-10-11 22:38:00

"메르스,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두가지"

지난 초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소식이 최근에는 잠잠하다. 국정감사장에서 메르스 대처2015-10-11 20:00:00

의사 복지부장관·공단이사장·심평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전(前) 원장이 취임했다. 정 장관은 청문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본2015-10-05 18:31:44

"각광받는 바이오시밀러, 앞으로 더 중요"

최근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진행되면서 국내에서 만든 제품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 바이오2015-10-04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이전 의사면허자격정지처분

A원장은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물론 경찰서에서 온 연락이 짐짓 마음에 걸리기는 하였던 것은 사실이다. 그 그러나 .2015-09-20 20:00:00

"쇼닥터(show doctor)와 대한의사협회 자정노력"

대한의사협회는 의사가 전문가로서 방송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2015-09-16 10:37:46

변화하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기는 기회다!" 현대 의료 환경은 급속한 고령화와 다양한 신의료기술의 등장 등으로 급변하고 있다. 메르스와 같이 예.2015-09-13 20:00:00

"포괄간호, 간호조무사들이 지친다"

포괄간호서비스가 메르스 사태로 연일 언론의 주요 이슈로 오르내리고 정치권에서는 ‘간호·간병제도특위’ 구성 등 국가적2015-09-13 16:09:37

여성과 뇌졸중

“저는 여성입니다. 어느 날 뇌졸중이 제게 찾아 왔습니다.” 세계뇌졸중기구의 2015년 글로벌 캠페인은 여성과 뇌졸중이다.2015-09-06 20:00:00

메르스 비상상황 극복 경험기

처음 뉴스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부터 공포감이나 우려감 .2015-08-24 15:15:22

의사들 모임 '행림(杏林)'

의사들의 모임을 행림(杏林)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엽까지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한2015-08-24 08:01:00

"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일반 대중과 의사 그리고 의료윤리

의료는 대표적인 서비스직종이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와 달리 서비스를 받기 전에는 품질을 확인할 수 없고 비용을 지불한 2015-08-09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셰프·베이비 그리고 정글'

지난 주말 난생 처음으로 주방 도마 앞에 섰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검색해 놓은 카레 레시피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자와 .2015-07-27 07:00:00

복제약 대체조제에 장려금 지급할 수 있을까?

과연 어느 경우에 저가약 대체조제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장려금의 지급에 관한 기준'제3조에는 “공단..2015-07-26 20:00:00

메르스 트라우마가 남긴 흔적

트라우마(trauma)의 사전적 의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이다. 정신의학 , 심.2015-07-19 20:00:00

메르스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우리나라 의료제도 전반적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이 의료인들의 한결 같은 소망이겠지만, 달린 입이 있다고 아무2015-07-13 06:00:00

"민간요법 많은데 믿을게 못되요. 의사 말씀 들으세요"

최근 경희의료원에서 당뇨 합병증을 취재하던 중 이었다. 지난 3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60대 여성을 만나기 위해 병.2015-07-12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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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정석원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뉴스1 이영성 기자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김재화 분당차병원 원장, 대한민국 나눔 봉사 대상
김남훈 교수(고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김세웅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ASMHA 초대 사무총장
손홍문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광주시장 표창
김교웅(구로정형외과 원장)·이미경(고대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부부, 고대의대 의학발전기금 1억
손명희 교수(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한국핵의학청봉상
박세호 연세박세호여성외과 원장 모친상-민혜원 연세민혜원산부인과 원장 시모상
삼진제약 박홍석 영업부 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