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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의료수출 단체 창립을 보면서

1990년대 후반, OO닷컴 등을 필두로 벤처기업 창업 열풍이 시작됐다. 정부 역시 ‘벤처기업= 신성장동력’이라는 믿음과 함2013-09-23 11:21:30

'지록위마' 연상 웨일즈제약 조작 사태

한 국내 제약사의 비윤리적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제약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식품 등의 유통기한 조작 혐의.2013-09-17 13:04:33

초음파 수가 등 의료정책과 '데자뷰 현상'

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다. 의료계가 촉각을 곤두세워온 초음파 건강보험 수가가 관행수가 50% 수준으로 결론이 났다. 그.2013-09-06 22:25:14

"기피진료과 해법 이젠 바꿔야할 때"

[수첩]산부인과와 흉부외과, 외과 등 기피진료과의 전공의 미달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올해 후반기 모집에서도 이 같..2013-08-21 09:43:21

교육부 고육지책 '의대·의전원 지역할당제'

[수첩]교육부가 지방대 육성 방안의 일환으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지역 출신자들을 일부 선발하는 지역인재2013-08-13 09:19:22

심사권과 빅데이터 활용, 그리고 국민

지금 전 세계는 빅데이터 열풍이다. 심지어 '21세기의 원유'라고 표현하며 빅데이터를 미래성장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2013-08-08 16:44:45

의료강국 표방 한국서 폭행당하는 의사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의 동력으로 보건의료를 선정해 미래의료산업 육성에 나섰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의료 강국 KOR2013-08-06 07:11:47

의사란 직업과 예기치 않은 응급상황

아시아나 보잉 777기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착륙 사고가 났던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소녀 같은 여승무원이 울면서 승객들.2013-07-17 12:11:53

1년 전 노환규 회장과 정몽준 의원의 약속

1년 전인 지난 2012년 6월 29일. 당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과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은 긴급 회동을 갖고 의미 있는 합의 사2013-07-04 07:27:34

치과의사의 '미용 레이저시술' 합법

[수첩]몇 년 전, 한 푼이 아쉬운 주부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던 미용시술이 있었다. 바로 ‘불법 눈썹문신’이다. 병원.2013-06-26 12:10:59

전공의 지원율과 병원 브랜드 상관성

현대사회는 각 기업별 마케팅 전략의 향연장이다. 기업은 치열한 경쟁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2013-06-18 15:49:30

가톨릭의대와 숫자 '153'

숫자 '153'은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인들에게 '153'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먼저 성경에는2013-06-05 12:33:00

의료계도 성추문 경각심 필요

연일 성추행에 성폭행까지 성범죄로 시끄럽다. 유명 연예인과 헤어디자이너 사건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더니 박근혜 대통령2013-05-30 07:23:14

흉부외과 위기론 정말 해법 없나

흉부외과 전문의 부족으로 오는 2025년에 의료공백 사태가 발생할 것이란 한구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보사2013-05-23 10:49:04

식약처 출범 두달과 의료기기 민원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처로 승격됐다. 정부 조직개편안의 국회 표류 문제로 인해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2013-05-16 13:59:39

'엄친아·딸=의대생·전공의' 부모들 애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절절하다.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는 정’이라는 뜻의 연독지정(2013-04-10 09:02:53

의사와 리베이트, 그리고 색안경 여론

리베이트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의사 119명이 형사처분 대상이 됐다. 잠재적 면.2013-03-27 09:28:15

사학 설움 딛고 서울의대 벽(壁) 넘는 연세의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사립대 설움을 딛고 의료계 리더로 우뚝 섰다. 지난해부터 연세의대 출신들이 의료단체와 정치권에 .2013-03-18 08:40:26

"제약사 영업사원 병·의원 출입금지" 한달

대한의사협회가 리베이트 근절 선언과 함께 ‘영업사원 출입금지령’을 선포한지 한 달이 경과됐다. 리베이트를 근절하겠2013-03-08 19:19:11

진료 도중 흉기에 찔리는 의사

의료계가 공황 상태에 빠졌다.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환자, 보호자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일은 일상이 됐지만, 밀폐된 2013-03-01 02:45:11

1000억 횡령 혐의 서남의대 이사장 보석

무려 1004억원이다. 단순 액수 ‘1004’만 들으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조성한 모금액의 명칭처럼 들린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2013-02-14 18:02:49

2015년 대한민국 의학교육에 대한 기대

의학교육의 새 판 짜기가 시작됐다. 특히 2015년은 판도라의 상자로 불릴만큼 의학교육계의 주요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2013-02-13 07:50:39

"리베이트 굴레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최근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사건이 연일 터지면서 업계는 그야 말로 초토화된 모습이다. ‘지불대금이나 이자의2013-02-03 17:23:05

서남의대생 졸업장 반납에 교과부 책임 없나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 134명이 학위를 반납할 상황에 놓였다. 칼을 빼든 곳은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이다. .2013-01-24 07:01:15

"심평원의 병원 평가, 공정해야"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44개 상급종합병원의 비급여 진료비의 일부 항목을 공개했다. 심평원이 공개한 비급여 진2013-01-16 1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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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美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중대의대 양훈식 교수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조수연 전임의(양산부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시험 수석
김경훈 양산부산대병원 진료처장·신용일 기획실장·추기석 홍보실장外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김덕진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빙모상
유시복 치과의사 별세-유주하 케어유치과의원 원장 부친상
김연판 前 복지부 약정국장(前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前 한미약품 부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