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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개든 '성형외과 블랙리스트'
포털사이트에 코너 잇단 개설, 명예훼손 방지 기법으로 게재

2012.10.30 06:25 입력


유형탁기자 yht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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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의견 (5개)
지나가다 05.14. 01:17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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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의료인들의 무사유화입니다. 세상이 어떤지, 자신들의 행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고민을 안하는 것 같아요. 요즘엔 갈 수 록 그 수가 많아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 12.01. 13:35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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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이거 심각하네요 ...의료를 신경써야할 의사들이
왜 그러는지 ..환자가 돈으로 보이나?
저도 한마디 10.30. 09:50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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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유행할 조짐이 있다"고 쓰셨는데. 예전에 유행했던 적은 언제인지, 그 때 어떤 문제가 대두됐었는지 정도는 써주는게 예의지. 그리고 이어지는 관계자 퍼레이드.... 데일리메디는 의료계에서 제일 수준 높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
그리고 10.30. 09:46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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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위생사 리스트가 이슈가 된건 본인만 아는 사실을 수가 있죠. 아무리 첫 문장 간결하게 뽑는다 해도, 예로 들 때에는 기본적인 소개를 해주시는게 정중한 기사입니다.
치과의생사입니다 10.30. 09:39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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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로 보이면 어쩔 수 없고. 치과의사 간호사라는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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