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1일tue
OFF
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혜련(연세암병원)·머크학술상 배우균(화순전남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유영철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마취통증의학과) 부친상
장윤호 전주 플러스치과 원장 장모상
박수성 전(前) 중앙대병원장 별세
미세먼지와 황사 이기는 건강한 눈 관리법
"안면 홍조증과 두경부 다한증에 보상성 다한증도 방지"
서울대병원 이전설 재부상···박원순 서울시장 진두지휘
서울대 vs 서울아산병원, 인공장기 모형 개발 확대
7층·6층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신관 올 7월 ‘완공’
한의협 강공에 무르익던 의료일원화 다시 '파행'
"같은 흉부외과 의사인데 협상 잘해봅시다"
“로봇이 회진을” 은평성모병원 국내 첫 도입
송도세브란스병원 1년 늦어진 2025년 오픈
의료계 숙원 '자율징계권' 가시화···치과도 '가세'
한국 '미세먼지→호흡기질환 폐해' 연구 본격화
대학병원에 환자 보내면 경고장 받는 중소병원
[05/26]대한외과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
[05/26]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춘계연수강좌
[05/28]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2019년도 연수강좌
[05/31]대한수혈학회 제38차 학술대회
[05/31]인제대부산백병원 개원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기기를 활용해 체성분 등 건강정보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하거나,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혈압‧혈당 등이 정상범위인지 ...

복지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대상 확대
政, 원격의료·스마트헬스 규제 개선 예고

지난한 대립 극복 '통합 산부인과의사회장' 金의 전쟁

회원총회 결과 놓고 내홍 다시 격화 '산부인과'
간선제 산부인과의사회 반발···"법적대응" 천명

의사노조 "코오롱 인보사는 제2의 황우석 사태"

인보사 소액주주들 "이웅렬 전 회장 등 檢 고소 계획"
시민단체, 인보사 허가 당시 식약처장 검찰 고발

식약청장 대주주 의혹 불거진 메디톡스 연중 '최저가'

메디톡스-대웅제약, 균주출처 논란 종지부 찍나

신경정신학회 "복지부 중증정신질환자 우선조치 우려"

“사법입원제 도입·보건예산 중 5% 정신질환 분야 배정"

7월 공표 재활의료기관 인증기준안 필수요건 '인력·안전'

약 포장지 사용기한 아닌 조제 후 사용 관리지침 마련

병원약사 의약품 사용 오류 '예방 가이드라인' 마련

세브란스재활병원, 의료재활로봇 보급·활용 기관 선정

의료로봇 국산화 선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방사선 암(癌) 치료 후 '조직 변화' 명확히 파악 가능

원자력병원, 방사성의약품 활용 치매진단 시작

윤일규의원 “의사 취업제한 10년 과하지만 의사윤리 중요"

면허정지·징계정보 공개 등 떨고 있는 ‘의료계’

국내 첫 대학병원 의사노조 '아주대병원' 행보 촉각

"의사도 노동자" 아주대병원 의사노조 출범
전공의 노동조합 부활···"수련환경 개선 총력"

"고가 첩약 투명성 확보 위해 처방·조제 표준화 필요"

한방 첩약 건강보험, 올 10월 시범사업·내년 급여화 추진
醫↔韓 갈등 가열···추나요법 이어 첩약 신경전

"외과계 입원전담의 자격, '외과' 제한" 주목

입원전담전문의 처우 등 개선···2020년 본사업 전환

남성 중심 외과···국내 최초 '성평등 연구' 실시

'의료계 성차별 실태' 조사 여자의사회

입문단계 도입 등 의료기관 인증 '혁신 방안' 마련

병원 직원들 인증평가 기피 확산···“보상 없고 희생만”

복지부 "병원약사 전문성 인정, 역할 확대"

병원약사 의약품 사용 오류 '예방 가이드라인' 마련

"의료급여 상습 체불 복지부, 23년간 8600억 미지급"

입원환자 한명 ‘310원~1260원’ 신속대응 수가 시범사업

OECD 1위 불명예 결핵 한국 탈출법 "의심되면 격리"

BCG백신 독점 한국백신 과징금 10억·임원 검찰 고발
"잠복결핵감염자 10명 중 3명만 치료"

"스마트폰 중독 아이, WHO 첫 가이드라인 주목"

"스트레스·우울·불안한 사람, 스마트폰 중독 위험 ↑"

멋이 아닌 건강 위협하는 '패션 아이템'

"허가초과의약품 사용 초기비용, 제약사도 부담해야"

면역항암제 급여권 진입했지만 더 힘든 환자들

"한의협, X-ray·혈액검사기 사용 확대 선언 유감"

의협, 한의협 최혁용 회장 검찰 고발
한의계 강공···"혈액분석기·X-ray 사용 확대"

수련기간 4년→3년 단축 외과, 부실교육 우려 타파 총력

권역외상센터 아이러니···수술 못하는 외과의사들
Bye 외과 4년·Hello 외과 3년 등 2019년 새 변화

세브란스 외과 입원전담전문의 ‘1주 근무 1주 오프'

세브란스병원, 외과 입원전담전문의 7명 확보
입원전담전문의 처우 등 개선···2020년 본사업 전환

노조 출범 한림대의료원···간호사 문화 개선

간호사 '또' 자살···병원 '태움 문화' 재조명 예고

간호조무사 키워드 ‘노동법 개정·의원 수가·커뮤니티케어 참여’

보건조무사협회 "방문건강관리사업 조무사 포함 찬성"

명실상부 국제적 위상 공고해지는 '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질환 여성, 출산 장려 가이드라인 필요”

7월부터 보호자 동의 없어도 '긴급환자 전원' 가능

"집단사망 등 응급상황시 보호자 동의없이 전원 조치"

‘60대 주취자 사망’ 인천의료원, 안전귀가 경찰 상주

인천의료원 의사 2명·간호사 2명 등 15명 입건

법원 "진료실 오물 투척 피의자, 의사 접근금지" 명령

진료실 오물 투척하고 의사 폭행한 피의자 영장 '기각'

매출 대비 연구수익, 서울대 '최대' 경상대·제주대 '최저'

부산대·분당서울대병원 호성적···흑자 150억·106억 증가

일본서 유방암 치료제 '베지니오' 복용 환자 3명 사망
美FBI, '뇌물·담합' GE·필립스 등 4개 다국적기업 수사
"분만 때 태아 머리 모양 바뀐다"
"염색체 이수성 높아지면 갑상선암 사망 위험 5배 커져"
"아스피린 장기 복용, 드물지만 뇌출혈 위험↑"

내년 상급종합병원 심사, '본원→지원' 이관 촉각

“삭감 등 의사들 오해를 이해로 바꾸는데 전력”

"봉직의가 PA(진료보조인력) 사안 당사자인데 의도적 배제”

의협·전공의협 "의사·간호사 직무범위협의체 참여"

“환자안전 강화 흐름 속 전문약사 법제화 추진”

“한국 전문약사, 美·日 비교 양적·질적 절대 부족”

美FDA 승인 피부약→B형 간염치료제 재탄생

"10년만에 등장 간암신약 렌비마, 효과 좋아"

GC녹십자엠에스, 685만불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수출

政, 신약·신의료기기·3D프리팅 불필요한 규제 개선

신약, 검체검사 간소화·특허 우선심사 대상 포함
과기·산업·복지부 "바이오헬스산업 적극 지원"

낮병원 활성화 방안 추진하고 격리보호료 지원

올 하반기 정신응급의료기관 건보수가 시범사업
“사법입원제 도입·보건예산 중 5% 정신질환 분야 배정"

커뮤니티케어 본격화 앞서 타산지석 '방문간호사'

"커뮤니티케어, 지자체·의료계 주도하고 정부는 백업"
올 하반기 ‘방문간호+원격협진’ 시범사업 추진

‘수어(수화)’ 통역사 배치 의무화···반감 커지는 병·의원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공모···건보수가 책정
폴리, 품질책임자 미지정 수입업무정지
밴드골드, 필터주사기 제조업무정지 2개월
고위험임산부 집중관리료 급여기준 변경
충치 진단 후 초재진료 산정기준
허가범위 초과 항생제 처방 급여인정 여부
강북삼성 임세원 교수 살해범 '징역 25년' 선고
법원 "조리 전담직원, 요양보호사 인정 안돼"
불법 취득한 이익보다 많은 급여환수 처분 ‘적법’
간호조무사에게 물사마귀 제거시술 맡긴 의사 '무죄'
법원 "공단, 명의 대여 의사에 요양급여비 14억 환수 적법"
대법원 "성형쇼핑몰서 시술쿠폰 판매, 의료행위 알선 해당"
'졸피뎀' 셀프 처방·복용 간호사 집행유예 2년
의사 수술법 재량권 인정···손배소송 2심도 '승(勝)'
배너광고로 환자 유인 수수료 챙긴 광고업자 '불법'
"조리원을 요양보호사 허위신고 요양원, 2억 환수 적법"

BIT 의학정보검색

*약품상세검색 *제품식별 *상호작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