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http://www.dailymedi.com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ko Tue, 16 Oct 2018 09:02:45 +0900 jhj@dailymedi.com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http://www.dailymedi.com http://www.dailymedi.com/img/logo.gif 이양근 前 전북대병원장 별세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8 dailymedi@dailymedi.com (데일리메디) ▲빈소: 전북대병원 장례식장▲발인: 2018년 10월 17일 Tue, 16 Oct 2018 08:36:08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8 공공의료인력 양성, ‘전문대학원 설립’ vs ‘기존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7 origin@dailymedi.com (정승원기자)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정부와 국회가 추진 중인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이 공공의료 인력양성의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여부를 두고 찬반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측은 공공의료대학원이 공공의사 양성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이고, 반대 측은 기존 의료시스템 내에서 역할 재편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대한의사협회는 15일 협회 회관에서 바람직한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공공의료대학원 설립과 관련된 사안을 논의했다.찬성측 “기존 의대 교육에서 공공의사 양성 어려워”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이... Tue, 16 Oct 2018 06:11:10 +0900 의협 토론회서 찬반 논의, '평등권 침해' 등 위헌적 요인도 제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7 '민간보험사 이익 챙겨준다' 잇단 비판···난처한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6 ray@dailymedi.com (박근빈기자)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업무 중 ‘아픈 손가락’은 건강보험이 아닌 민간보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입원적정성 심사다.지난 2016년 9월부터 시행된 보험사기방지특별법에 의해 검찰 및 경찰 등 수사기관의 요청을 받으면 정당한 입원인지를 판단하고 있는데, 건강보험이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2016년 이후 심평원 국정감사의 단골 메뉴이기도 하다.최근 데일리메디가 파악한 결과, 심평원에 의뢰된 입원적정성 심사건수는 2016년 3만3500건에서 2017년 3만건으로 소폭 줄었다가 2018년 상반기 1만7800건으로 집... Tue, 16 Oct 2018 06:03:45 +0900 사기 등 입원적정성 심사 年 3만건 넘어···별도 인력 등 재원...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6 국내 보험급여 약(藥) 10개 중 8.5개 '제네릭'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5 bohe@dailymedi.com (양보혜기자)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국정감사] 최근 5년간 급여 등재된 의약품 중 제네릭 비율이 85%를 넘어서면서 '제2의 발사르탄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제네릭 범람을 막기 위한 방안으로 복지부와 협의체를 구성해 위탁 및 공동생동·약가제도·유통 등에 관한 종합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급여 의약품 2만1302개 중 제네릭이 1만8476개로 전체 8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3년 제네릭 품목... Tue, 16 Oct 2018 05:53:46 +0900 여당의원들, 문제점 제기···류처장 '제2 발사르탄 방지 종합...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5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병원 건립 저지 내부문건 '파문...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4 ko@dailymedi.com (고재우기자)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지난 10일 시작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서초구청의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병원 별도 건립 저지대책’ 내부문건이 공개되면서 때 아닌 ‘관치’ 논란이 일고 있다. "기초자치단체가 주민들을 동원해서 직접적으로 반대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는 문제제기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복지부)와 서울시는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제재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모양새다. 단, 논란은 구청장 승인·계획 시행 등 여부에 따라 위법 소지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복지부&... Tue, 16 Oct 2018 05:43:21 +0900 복지부·서울시 등 “제재근거 없다” 고민···구청장 승인·...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4 '의료기기 과대광고 증가세 불구 행정처분은 솜방망이...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3 jsk6931@dailymedi.com (정숙경기자)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국정감사] 의료기기 허위, 과대광고 적발건수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고발, 수사의뢰, 행정처분 등 조치는 미흡해 관계당국이 너무 안이한 대처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허위, 과대광고가 근절될 수 있도록 보다 명확하게 방향성을 설정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식약처 류영진 처장은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의 의료기기 허위, 과대광고를 뿌리 뽑기 위한 대책 마련 촉구에 이 같이 말했다. 김광수 의원은 “의료기기 과대광고 적발건수가 ... Tue, 16 Oct 2018 05:35:00 +0900 김광수 의원 지적, 류영진 식약처장 '관행 근절 위한 방안 마련'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3 '국내 당뇨병약 허가·급여조건 너무 복잡·엄격, 개...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2 allzero@dailymedi.com (박다영기자) [데일리메디 박다영 기자] 복잡한 당뇨병 치료제의 급여기준 개선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학계에서 나오고 있다. 최근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대회 기간 중 열린 보험법제위원회 주최 토론회에서는 당료병 치료제의 허가 및 급여기준이 복잡하고 까다로워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울산의대 이우제 교수(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는 현행 국내 당뇨병 치료제의 허가 및 복잡한 급여결정 과정과 관련해서 문제를 제기했다.이 교수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식약처의 당뇨병 치료제 허가사항이 까다롭다고 풀이했다. 당뇨병과 함께 만성질환으로 분류되는 고혈... Tue, 16 Oct 2018 05:31:49 +0900 아산 이우제 교수 '미국·유럽 등은 물론 고혈압치료제와 비교해...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2 요양병원 평가기준 논란···'아무리 잘해도 2류'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1 djpark@dailymedi.com (박대진기자)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요양병원들이 정부의 호스피스 사업 차별에 격분했다. 아무리 안간힘을 쓰더라도 ‘2류’ 밖에 될 수 없는 불합리한 구조에 대한 불만이다.각고의 노력 끝에 가까스로 호스피스 사업 범주에 포함됐지만 정책 기저에 ‘요양병원은 호스피스 사업에 적절치 않다’는 인식이 깔려 있어 의도적인 배척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요양병원들의 불만이 폭발한 것은 최근 공개된 호스피스 평가기준이다. 보건복지부로부터 호스피스 사업을 위임받은 국립암센터는 최근 2018년도 추진실적 평가기준을 공개했다.입원형 호스피스를 운영하는 급성... Tue, 16 Oct 2018 05:18:43 +0900 호스피스 차별 정책에 불만 고조···'최우수 성적표 기회 원천...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1 4년→3년 외과···1년 과정 '7개 분과전문의' 신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0 jsk6931@dailymedi.com (정숙경기자)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외과 전공의는 결코 교수 요원 선발만을 위한 과정도, 의료기관 노동자도 아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련을 했음에도 왜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지 못했을까. 앞으로 커리큘럼 변화를 통해 수련기간 단축의 성과를 이뤄내겠다." 우여곡절 끝에 외과 레지던트 수련기간이 4년에서 3년으로 단축되면서 대한외과학회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우려되는 대목도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달 ‘전문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고 "기본적 필수 ... Tue, 16 Oct 2018 05:12:37 +0900 학회, 수련기간 단축 효과 극대화 교육체계 개편···'2년 세부...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30 '의료기관 451곳 비상용발전기 '불합격' 판정'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9 paeksj@dailymedi.com (백성주기자)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비상시 환자 목숨과 직결될 수 있는 병원 비상용발전기가 관리소홀로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간사)은 전기안전공사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종배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공기관 비상용발전기 부적합률은 8.1%로 집계됐다. 하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기관 불합격 판정은 962곳 중 451곳으로 전체의 46.8%에 달했다.비상용발전기는 갑작스러운 정전 등에 대비,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됐... Tue, 16 Oct 2018 05:00:03 +0900 이종배 의원 '국민 생명·안전 직결, 대책 마련 시급'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9 충남대병원-스마트헬스기업 '협약'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8 dailymedi@dailymedi.com (데일리메디) 충남대병원(원장 송민호)은 최근 충남대학교LINC+사업단, 민트케어(모바일앱), 뷰노(영상판독 솔루션), 유메인(IoT센터), 팀엘리시움(인공지능 기반 영상전환 기술),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엑셀러레이터) 등 스마트헬스케어 관련 기업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n, 15 Oct 2018 19:50:03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8 잇따라 곪아터진 원인은 결국 '의료인력 부족'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7 jsk6931@dailymedi.com (정숙경기자)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의료인력 부족으로 결국 대리수술, PA(Physician Assistant) 등 곪아 있던 문제들이 연쇄적으로 터지자 의료인력 수급에 대한 전방위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장기적인 인력 수요 전망을 고려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지고’ 지역 간, 의료기관 유형 간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라는 국회 차원의 요구도 그 어느 때보다 거세지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국정감사에서 “인구 1000명당 OECD 국가 임상 의사 수를 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2.3명... Mon, 15 Oct 2018 19:41:50 +0900 대리수술·PA 등 국회서 잇단 문제제기, 윤소하 의원 '5년마다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7 '자신에 대해, 특히 유전적인 측면에 관심을 갖자'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6 dailymedi@dailymedi.com (데일리메디)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게 되면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한 명도 없는데 이상하다거나, 저희 집안은 모두 당뇨병이어서 어쩔 수 없다는 것 등. 정말로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어떤 병에 걸릴 운명을 가지고 있는 걸까?1983년부터 2008년까지 인류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전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7배 증가했다. 그 사이에 우리 유전자에 어떤 큰 변화가 생긴걸까? 일반적으로 인간 유전자 코드는 2만년마다 0.2% 정도 변화한다. 한 세대에 걸쳐서는 변화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운명을 타고 났다기 보다는 그동안 바뀐 라이프 ... Mon, 15 Oct 2018 19:21:40 +0900 김기덕 대전선병원 검진센터장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6 위장전입·교육병, 그리고 행복지수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5 dailymedi@dailymedi.com (데일리메디) 큰 애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잠시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 중학교 입학 관련 이사 문제 때문이었다. 강남 등을 생각하다가 인근 괜찮은 중학교 쪽으로 긴급 유턴했다. 여기에는 꼼수가 전제됐다. 바로 위장전입이었다. 가까운 지인이 흔쾌히 받아주시겠다고 해서 준비를 하다가 중단했다.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 자괴감 등 왠지 찝찝했다. 와이프랑 논의해서 없던 일로 하고 현 거주지로 이사했다. 당시에는 아쉬움이 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도 잘 적응했고 괜찮은 결정이었다. 근래 새 장관 및 헌법재판관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위장전입이 화두가 됐다. 특히 9월11일 열린 이은애 ... Mon, 15 Oct 2018 19:13:20 +0900 안순범 데일리메디 대표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5 류영진 식약처장 'NMC 의료장비 노후화 대책 마련'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19 jsk6931@dailymedi.com (정숙경기자)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국정감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이 국립중앙의료원의 의료기기 노후화 지적에 대책 마련을 다짐했다.류영진 처장은 15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김광수 의원은 "국립의료원은 내구연한이 10년인 전신용 마취기가 2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버젓이 사용 중"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국립의료원 난임센터에서는 이 마취기로 최근 2년 간 46명의 난임 환자를 상대로 수술 및 난자채취 시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광수 의원은 "식약처의 말뿐인 의료기기 안전관리 시스템 ... Mon, 15 Oct 2018 18:59:22 +0900 김광수 의원 '노후료원이 됐다' 지적에 답변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19 남북 보건의료협력 10년만에 재개···전염병 공동 ...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4 withwit@yna.co.kr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200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대북 보건의료 지원사업이 방역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남북은 15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남과 북은 전염성 질병의 유입 및 확산방지를 위한 남북보건의료 분과회담을 10월 하순경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우선 전염성 질병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개시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단계적으로 남북 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감으로써 '한반도 건강공동체'구현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남북 간 보건의료 교... Mon, 15 Oct 2018 18:10:41 +0900 '한반도 건강공동체 구현, 말라리아·결핵 확산 방지부터 시작'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4 충남대병원, 스마트헬스케어 기업들과 업무협약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2 djpark@dailymedi.com (박대진기자)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은 최근 충남대학교LINC+사업단 및 5개 스마트헬스케어 관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기업은 민트케어(모바일앱), 뷰노(영상판독 솔루션), 유메인(IoT센터), 팀엘리시움(인공지능 기반 영상전환 기술),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엑셀러레이터) 등이다. 송민호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스마트헬스케어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해 지속적인 업무협약과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병원 중심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관・산・학&#65... Mon, 15 Oct 2018 17:35:09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2 건국대병원, 5개구 의사회 학술대회 성료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17 hjhan@dailymedi.com (한해진기자)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제9회 5개구(광진·동대문·성동·중랑·중구) 의사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황대용 건국대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보직 교수와 각 구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의사회 학술대회는 올해 9년째로 건국대병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역 거점 병·의원 의료진이 모여 다양한 질환의 최신지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이건우 중랑구의사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개원가에서 알아야 할 피부 질... Mon, 15 Oct 2018 17:23:34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17 국립암센터-고용공단, 장애인 일자리 개발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0 paeksj@dailymedi.com (백성주기자)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는 15일 첨단회의실에서 보건·의료분야에 장애인 고용 모델을 제시하는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과 체결했다.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는 내용의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암센터는 전문인력으로 구성돼 장애인력 채용이 어려웠던 보건·의료 분야에 장애인 고용 모범사례를 만들게 된다.특히 양 기관은 병원 내에서 기존 직무 중 중중장애인이 진입할 수 있는 틈새 직무를 개발하고,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직장 적응 후 장애인 채용이 이뤄지도록 조력할 계획이다.이은숙 국립... Mon, 15 Oct 2018 17:22:24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0 김안과병원, 안과실무간호 심포지엄 성료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1 djpark@dailymedi.com (박대진기자)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용란)은 지난 14일 망막병원 대강당에서 ‘제7회 안과실무간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간호부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30여 곳의 안과 병·의원에서 16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안과질환 관련 내용 외에도 안과 병·의원의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이 제공됐다. 세부적으로는 △망막박리 △눈물 △시력교정술 △노안교정술 △안과검사 △감염관리 △포괄수가제 △비급여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김안과병원 이숙경 간호부장은 “앞으로도 안과 병·의원 근... Mon, 15 Oct 2018 16:13:06 +0900 blank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