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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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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장파장 10.05 16:54
메디톡스 것도 정사장 스승이 미국에서 몰래 가져온거라며~
그럼 그것도 훔친거 아닌가?
아. 그때는 법이 없었다고? 그럼 법이 없으면 훔친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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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10.05 16:51
미국 한복판에서 상투 튼 두 한국인이 작은 먹을 것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는 꼴~.
한 놈은 불법으로 물건 팔아놓고 소비자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배 째라 하고 있고.
빨리 징벌적배상제도가 입법되야 소비자 집단소송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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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주도둑세상 09.25 22:26
도둑이 떳떳하게 큰소리 치는 세상이 대한민국...후진국의 모습이다..... 미국 최종판결로 대제 균주 도둑 회사 식약처는 당장 승인 취소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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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09.25 11:37
균주가 다 같은 균주가 아닙니다. 메디톡스가 오랜 세월 스크리닝해서 최상의 균주로 개발해 놨기 때문에 상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엘러가은 메톡에 돈주고 샀는 데 훔친 걸로 미국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의심이 든 거니. 당연히 소송해야죠
호구도 아니고 누구는 거액의 돈주고 사고 누구는 몰래 훔쳐서 내꺼라 우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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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09.25 11:35
균주출처를 허위로 신고한 업체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허가취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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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사회구현 09.25 11:32
참으로 우리나라는 훔친놈이 당당한 나라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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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킴이 09.25 10:09
소송으로 미국만 1000억 이상의 수임료를 먹고, 앨러간은 시장을 지키고 두회사는 피눈물 난다
이 모든 것이 허위자료로 국민과 식약처를 속이다가 제품허가 취소라는 엄청난 데미지를 입은
메디톡스가 저지른 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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