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4111193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선배의 05.19 22:10
참으로 어려운 문제네. 수련기간은 줄여도 질은 유지해야 하고. 꿩 먹고 알 먹는 것은 쉽지 않은 현실이니 최대한으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해법을 모색하고 정착시켜야 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나 05.19 17:37
불필요한 규제는 줄이고, 졸업 기준은 최소한으로 완화시키세요, 그리고 실용적인 수련 환경을 마련해줄 생각을 더 많이 하세요. 전문의가 되었을때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게요.
그렇게 하면 3년제로 단축된 장점과 함께 전공의 충원이 잘 될겁니다.
가뜩이나 인력 모자라서 바쁜데, 교수님, 전공의에게 행정적인 일거리만
더 늘리는 꼴이네요. 그리고 전공의 유급제 실시 안해도 훌륭한 외과 전문의로 키워낼 수 있습니다. 전공의 유급제 강행하고, 졸업기준을 저렇게 불필요하게 잔뜩 높혀놓으면, 3년제로 바뀌어도 전공의 수급은 잘 안 될 것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5.19 16:05
학회가 인사이트가 없나? 외과 주제에 무슨 자신감이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