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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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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02.21 17:04
최근의 의료인 과로사는 저수가로 인한 열악한 의료환경 탓이다. 의료수가를 대폭 현실화하여 재정적으로 대학병원이 의료인력을 충분히 채용하여 교수와 임상강사 등도 교대로 당직에 참여함으로써 과로사를 막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탁상공론만 벌인다면 '의료인 과로사는 사회적타살'이란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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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 02.19 09:28
대한민국의 평균기대수명이 20여년 늘어난 것은 의료인의 인술과 노고에 힘입은 바 큽니다.
그러나 정작 의료인들의 과로(심지어 과로사)와 격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의료수가를 현실화하는 것입니다. 의료수가를 현실화하여 병원들이 의료인력(교수, 임상교수, 임상강사, 전공의, 간호사 등)을 적정하게 뽑아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당직을 값싼 노동력을 이용한 전공의들에게만 부과할 것이아니라 교수, 임상교수, 임상강사 등에게도 당직의 책임을 나누어 부과해야 합니다. 결론은 현재의 의료인의 과로사가 사회적 타살이 되지 않도록 쓸데없는 탁상공론은 집어치우고 의료수가의 현실화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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