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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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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드 01.14 18:22
중요한건 가장 말단의 간호사들만 죽어나간다는 것이다... 인증 준비 한답시고 업무전가는 당연!!! 야근 특근도 당연... 누구를 위한 인증평가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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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부담직원 01.14 15:33
병원입장에서는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여러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과한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만 평가주최측인 인증평가원도 다시한번 생각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1. 평가위원들의 지속적인 자격 관리
평가위원들이 인증기준에 있는 문항만을 전적으로 수행평가하며 상중하를 메겨야 하는데
자기네 병원은 어떻고 저쩌고..가르치러 오는 분들이 종종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말 한마디가 병원을 휘두릅니다. 평가위원들 소속병원규정이 정답은 아니지않습니까? 물론 이와 같은 문제점 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표준지침서도 발간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2. 인프라 구축
인증은 직원들(간호사들, 담당부서 직원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치뤄지는 것을 어느정도 모두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증원도 이런 기조를 타파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수행이 어려운 인증기준들에 대해서는 보건정책당국에 수가를 신설해서 인프라를 구축하게끔 제도적 지원과 병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인증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병원경영진에게 어필하고 교육하는 것도 인증원의 큰 업무라고 봅니다.
인증은 직원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지는 단순 평가준비가 아니라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우선으로 하는 병원정책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인증평가원의 앞으로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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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희 01.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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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언훈 01.09 09:31
인증평가 자체가 쇼니까. 배역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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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1.09 08:10
"인증평가 담당자"라는 말 자체가 웃기지요.
평가를 받기 위해서 사전에 어느정도 자체 준비를 해야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인증 대비팀을 만들어 난리법석을 떨어야 한다면 거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잇다는 것 입니다.
1. 인증평가 기준이 엉망이라는 것과 평가 접근 방법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평가 인증원에서 여러가지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운영 주체가 의료현장감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요. 여기저기 사람들 끌어 모아 놓고 탁상 공론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 두 번 째는 평소에 인증 기준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의료기관이 아니었나 하는 자성도 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선 평가 기준이 황당한 것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고, 평가는 소규모, 상시, 다면평가를 해서 우수자를 포상하세요.
완장 찬 시민단체나 노조 사람들 모양 행세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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