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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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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선 11.02 21:51
암에걸려 생계도 포기하고 치료에만 전념하는 환자들 심평원이 삭감시켜 치료도 받지못하고 하루하루 피를 말리고 있구나 너희들이 삭감시켜 4개월 동안 악몽을 꾸며 매일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구나 전원 구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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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애원 11.02 21:29
오늘도 삭감당한 암환자들 치료도 제대로 받지못해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심평원은 누구를 위한 기업인지 보험사들 살리는 보험사의 구세주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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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민선 11.02 21:25
심평원 너희들은 암환자들 요양병원 입원도 불법이라고 삭감시키고 건강보험료는 따박따박 받아가면서 당신들도 암걸리면 요양병원 생활안하고 공기좋은 산속에서 천년만년 살겠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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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선혜 11.02 21:19
심평원장 국감 끝났으면 삭감된 암환자들 빨리 구제하라 당신들이 스트레스 주지않아도 암의 고통에서 매일 힘들고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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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희 11.02 17:56
심평원에선 암환자를 요양급여 축내는 사기꾼 취급 하시남 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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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11.02 16:06
심평원장 나으리 암환자 요양급여 삭감시키고 영전 하시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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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11.02 09:35
심평원장은 왜 그리 얼굴이 누렇게 떻다냐?
밤에 잠안자고 도둑질 모의 하느라
그리 되었댜~~?
해쳐먹을게 없어서 지금은 암환자들
치료비까정 손댄다는구먼 ~!
참말로?
민중의 지팡이 파수꾼인
검찰 경찰 아저씨들은 도둑놈 안잡고
뭐한다냐?
현상금 걸고 1계급 특진해야
쬐께 움직일거구먼~~
나라꼴이 어찌되려고~
부패냄새가 진동하는것을
서민도 다 아는디 ~
어째서 높은 양반들은 눈만 껌벅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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