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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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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가자 03.20 21:26
심평원 뒤에 누가 있길래 국민보다 더 무서운 데가 있나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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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생 03.20 21:27
기자님 정말 멋지게 기사 썼네요
우리가 다 정리못한 내용까지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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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03.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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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03.20 21:28
박근빈 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기전이 다른 항암제가 나왔기에 거기다 기존 항암제보다 부작용이 적어서 많은 환자들이 이 약을 써보고 싶어합니다. 결국은 심평원이 아닌 건강보험시행령 별표5조를 고쳐야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니다. 항암제를 부당급여에서 제외하는 것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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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옹지마 03.20 21:31
알면 누가 좀 바꿔주세요. 눈물만 흘린다고 사람 생명이 살아나나요? 제도가 잘못된줄 알고도 안바꾸는건 죄입니닺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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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규 03.20 21:33
현재 환자들의 입장을 너무 잘 대변해주셨네요. 항암제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 쉽게 처방받고 접근할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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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03.20 21:37
기사 감사드립니다
끊임없는 관심으로 제발 종합적인 개선방안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후회없는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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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빠는나의심장 03.20 21:38
이런 기사가 주요포털 메인에 오르면 참 좋겠어요..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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