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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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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처우나알고이야기좀 09.24 23:34
여러분 간호사들은요..화장실을 제때 가지 못해 방광염에 걸리고... 교대근무로 인해 수면장애가 생기고.밥먹을 시간 없이 환자를 돌보다 면역력저하로 본인이 환자가 되고.임신한 선생님들의 아기는 유산되는 일이 다반사에요.생리를해도 생리대 한번 교체할 시간이 없습니다ㅠ ㅠ 이렇게 일하는 자들이 자신의 딸이고 손녀라면 과연 파업하는 저희를 뭐라하실수있을까요? 부디 간호사들이 인간다운 환경에서 일해 환자들에게 더 좋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희도환자분들 옆을 지키는 나이팅게일로 속히 복귀하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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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3 08:47
간호사의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는 당연히 밥 못먹고 당연히 물 못마시고 당연히 바빠야 하는것입니까. 환자분들께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간호사도 한 가정의 딸이자 언니.누나이자 동생입니다. 환자를 돌봐야할 스스로가 기본적인 욕구마저 해결하지 못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빨리 병원으로 돌아가 일하고 싶지만 병원장은 저희와 협상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눈감고 귀닫고 입닫으며 저희가 지쳐 파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환자를 볼모로. 생명 가지고 뭐하냐 이런 비난... 의료인은 노동자가 아닌지 의료인은 자신의 기본적인 권리를 지키면서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인지... 간호사도 한 인간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회기반서비스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폭정을 휘둘러도 법이 보장하는 파업을 하는데 왜 이렇게 비난만 하시는건지...사측의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이런 한측의 편향된 기사만 보지 마시고!!!!! 저희의 이야기도 들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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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하는건 좋은데 응급실 앞에서 환자 접수도 못하게하고 돌려보내는건 의료법위반인거 아는지 09.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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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것들 09.23 04:48
더나은 의료서비스..ㅋㅋ
울산에서 젤 불친절한 울대병원..
수술앞두고 하루전날 전화..
무슨 장난하냐?
동네구멍병원이냐?
첨엔 병원장을 욕했지만 그래도 암환자들은 목숨이 왔다갔다하는데 암수술환자는 어찌해줘야 정상아닌가?
이참에 문닫고 다른병원 생겼음 좋겠네..
물갈이라도 해서 제대로된 노조가 성립되고 올바른 직원만 들어오길..
파업하는거봐도 욕이 저절로나오고..
힘든 환자들있는데 로비에서 노래부르고..
뭐 디제이덕노래였는데..
앵가이쫌 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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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하루 앞두고 병원 측에서 전화한 것은 병원의 늦장 대처가 문제네요.. 마음이 상하셨겠어요. 하지만 파업하는 분들께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 좀 아닌것 같네요. 요즘 시대에 파업하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는데 모르시나봐요...? 촛불집회에서도 가수들 나와서 공연하는 판에.. 허허.. 09.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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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말해라 09.22 20:26
파업은 법에 명시된 노동자의 고유 권리이긴 합니다. 표면적으로 응급센터 그대로 유지한다고요? 진료보러 가보니 입원하려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이다. 진료는 되는데 입원은 안 된다? 결국 진료 안 보는 건지 못 보는건지...ㅉㅉ

표면상으로 환자 위한다 그 따위 소리하지마세요. 월급 안 올려줘서 파업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뭐라 그러나요? 환자 안전 핑계 대시긴~ 당신 가족이 암환자고 수술 앞두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이해할 법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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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님 딸이 간호산데... 밥도 못먹고 일하고 일하는 내내 화장실 못가고 생리대도 못갈고 수면장애에 영양부족 걸린다고 생각하면 이런 마인드 가질수 없을텐데 09.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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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이유 09.21 22:03
환자들 목숨을 담보로 파업이라는 말 쉽게하지마세요. 무엇때문에 파업을 하게되었는지 이렇게 하면서까지 왜 그래야만했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단순히 임금인상의 목적이 아닙니다.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은 물론이거니와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간호인력 충원을 위함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파업을 하여 환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점은 정말 죄송하지만 저희의 이야기에도 좀 귀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저희도 파업 마무리하고 더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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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우습냐 09.21 14:16
환자들 목숨과 건강을 담보로 파업하고 기본적인 개념조차없는 것들 답답하면 다른병원가라는 말은 자신들의 가치를 스스로 깍아먹는 것들 적어도 부분적으로 하여 환자들이 최소한의 피해만 보게 두었어야했다 다른병원 알선이나 연계도 안되고 그저 자기들의 돈벌이만 급급해 존재의 이유조차 모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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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 목숨을 담보로 파업이라는 말 쉽게하지마세요. 무엇때문에 파업을 하게되었는지 이렇게 하면서까지 왜 그래야만했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단순히 임금인상의 목적이 아닙니다. 환자분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은 물론이거니와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간호인력 충원을 위함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파업을 하여 환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점은 정말 죄송하지만 저희의 이야기에도 좀 귀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저희도 파업 마무리하고 더나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09.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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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09.20 21:11
"이제 파업을 중단하고 성실한 교섭과 타협을 통해 병원 발전과 우리직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득이 되는 방법에 머리를 맞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병원장님이 말씀하셨다니 기쁜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본교섭에 참석도 안하시던 병원장님 드디어 저희와 대화해 주시나요?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06801&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울산대병원조합원이 투쟁해야만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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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06801 09.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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