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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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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박 09.18 21:15
기사 감사 드립니다.
환자와 보호자는 목숨을 걸고 촌각을 다투는 상황인데 왜 이렇게도 목숨 보다 귀한 것들이 많은지...
환자 목숨 살리는 기사 계속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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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09.18 18:18
제도나 규정도 모두 사람이 기본입니다
그어떤 규제 제도도 환자의 생명보다 우선하진 않습니다 말기암환우에게 죽음보다 두려운 부작용이 뭐가 있을까요 다학제심의 사전승인 ....누구를 위한건지
제약회사 얘긴 또 뭔가요? 정말 어이없는 지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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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09.18 18:17
아..이런..
제약사와 청탁 이라니...
어떤 개 엿같은 인간이 그따구 소리를 하는지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네요.
인간같지 않은 놈들..
니들 꼭 본인이나 가족이 암에 걸려서 이 고통을 느껴봐라..
살려달라고 살고 싶어서 마직막 절규하는 사람에게 인간이 할 짓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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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장 09.18 18:02
임상을 주로하는 몇개 병원외에 전국의 대학병원도 면역항암제 싸본 경험이 전무한데 어떻게 다학제를 한다는 건지. 고식적인 치료만 하고 할일 다했다는 의사들의 현실을 무시한 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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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09.18 17:56
기자님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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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9.17 23:03
오프라벨 처방 금지 철회하라
급여는 못 해줄망정 마지막 희망까지
막는 심평원 죄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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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쭌 09.17 22:45
제약사 후원조차 거부했던 우리들을 두번 죽이는 내용이네요. 그런 루머조작은 어느 집단에서 하는 건지, 그러고보니 제약사들도 암환자들이 투병하며 투쟁하는 절실한 이런 상황에 아주 조용들 합니다.
보건당국과 종양내과 쪽에서 면역항암제의 안전성과 부작용만 부각시키는 이 시점에 반박기사라도 좀 나오면 좋으련만... 모든 걸 암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짊어지고 가는 고된 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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