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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이전 누네안과병원, 남양주 분원 건립설
[ 2022년 01월 13일 10시 25분 ]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근래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백내장 수술 집중 타깃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원가를 비롯해 중소병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과전문 의료기관인 누네안과병원의 확장세가 의료계에서 적잖게 회자.

누네안과병원은 지난 2006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원 후 명성이 알려지면서 환자가 급증하며 2011년 대구에 분원을 낸데 이어 2020년 3월 강남 테헤란로 대형빌딩으로 확장, 이전.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후반기부터는 경기도 남양주시(구리)에 망막 등 고난도 질환을 중심으로 하는 분원 건립설이 회자. 실제로 작년 여름에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금융기관 건물 외벽에는 병원 입점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던 실정. 여기에 취업사이트 및 대학 취업정보 페이지 등에 누네안과병원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분원 건립설을 뒷받침. 신입 및 경력직 채용 공고는 채용된 직원들은 서울지점에서 한 달 간 훈련 후 남양주로 근무지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某대학병원 교수는 "누네병원 남양주 진출이 구체화되는 것 같다"고 말했고 강남 소재 안과 원장도 "개원가에서는 누네병원의 분원 건립 이야기가 돌고 있다"고 설명. 하지만 누네안과병원 측은 분원 건립과 관련해서 부인. 병원 관계자는 "지금은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답변.  

sb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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