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0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오벤처 투자금 회수 유한양행, 재투자사 촉각
[ 2021년 09월 22일 18시 2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이 국내 바이오벤처 지분 매각에 나서 눈길. 올해 2분기 엔솔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해 휴마시스, 파멥신, 네오이뮨텍, 이엠텍, 브릿지바이오 등 6곳의 바이오벤처 지분을 일부 혹은 전량 매도. 

이를 통해 유한양행이 취득한 금액은 134억원 정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지분 처분으로 30억원, 휴마시스 17억원, 파멥신 21억원, 네오이뮨텍 28억원, 이엠텍 16억원, 브릿지바이오 22억원 등을 얻은 것으로 집계. 이중 휴마시스(17만3952주)와 이엠텍(12만9557주) 주식은 전량 매도하며 엑시트를 단행. 유한양행은 바이오벤처로 투자 원금은 물론 상당한 수익도 얻었으며, 지분을 보유한 업체들 역시 향후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상황.

제약업계에서는 유한양행이 회수한 투자금으로 재투자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그 대상 바이오벤처가 어딜지에 관심 쏠려. 업계 한 관계자는 "대형 제약사의 바이오벤처 투자는 자본 수혈이 절실한 벤처를 돕고, 동시에 투자 수익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로도 활용할 수 있어 제약사에선 일거양득이란 평가가 있는 만큼 상당한 노하우가 있는 유한양행이 투자하는 곳은 미래가치가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경수 상계백병원장 차남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김미남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춘천시청에 450만원 쾌척
오태윤 교수(강북삼성병원 흉부외과), 4기 강북삼성병원 총동문회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제1회 동아병원경영대상
조항주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소방청장 표창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 백상환 상무·동아에스티 ETC 사업본부장 조규홍 상무 外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김희철‧외과장 김지수‧건강의학센터장 홍진표‧진료운영실장 임도훈‧외래부장 온영근 外
GC 김연근 경영관리실장·김중수 경영지원실장-GC녹십자 김성화 오창공장장 外
이민정·조범주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안과), 대한안과학회 학술상
정형외과의사회, 올해 인물상 김강립 식약처장
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상철 교수·차장 유종한 교수
대한당뇨병학회 신임 회장 백세현(고대구로병원)
김선제 前 대한한의사협회 총무이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