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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장녀→의료AI기업 루닛 사외이사
[ 2021년 09월 14일 06시 01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기자] “신임 상임이사는 고(故)정주영 회장의 숭고한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는 아산나눔재단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등 전문성을 갖췄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동반성장과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루닛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의 장녀인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를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선임해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

 

이와 관련, 루닛 관계자는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이른바 ‘ESG 경영’이 목표다. 정남이 상임이사는 이에 대한 기본정책 및 전략을 수립하고, 성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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