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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가톨릭관동대, 업무협약 체결
보건의료 빅데이터 협력 강화로 동반자적 관계 구축
[ 2021년 06월 21일 18시 37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와 최근 가톨릭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 7층 컨벤션홀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재양성 및 ICT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 등의 활용 및 확산을 통한 연구 및 학습활동 경쟁력 강화 ▲인적자원 및 교육 콘텐츠 등의 교류를 통한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및 우수인재 양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에 관한 자문과 신기술 교육 특강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황창희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은 “심사평가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서 의료 빅데이터와 ICT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심평원의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기술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 인재양성 및 연구진작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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