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대집 "문대통령 접종, 국민 불안감 해소 필요"
[ 2021년 03월 04일 05시 27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화이자 백신이라도 접종해 불안감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 최대집 회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만 65세 이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은 되지 못하는 만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해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

최 회장은 “3월말까지 우리나라에서는 AZ백신 75만명 분과 화이자 백신 6만명 분의 접종이 계획돼 있다”며 “공급된 물량은 희소하지만 첫 접종 시작인 만큼 3월말까지 접종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이어 "안전성과 유효성, 신속성 등 국민적 신뢰를 높여야 한다. 예상한 바와 같이 AZ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2건 발생해서 국민적 불안감이 상당할 것"이라고 전망.

화이자 백신 역시 유사한 신체적 특성을 지닌 일본에서 사망 사례가 한 건 발생. 국내서도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도 곧 나올 수 있어 문 대통령이 먼저 접종해 불안감을 줄여야 한다는 것. 최대집 회장은 "백신 접종 연관 사망자 및 중증 부작용 발생 등으로 백신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될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 지도자가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대통령의 접종 거듭 요청.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내 아스트라 백신 접종 50대·60대 남성 2명 사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동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환태평양정신의학회 '젊은연구자상'
빛고을전남대병원장 박용욱(류마티스내과)
함웅 계요병원장, 제6회 윤도준 의학상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정책부장 장윤정·암등록감시부장 원영주外
전라남도의사회관
대한췌장담도학회 문영수 회장(서울적십사병원장) 취임
최성일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외과),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 우수논문상
제3회 용운의학대상 조병철 교수(연세의대 내과학교실)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김어수 교수(연세대 의대)·젊은의학자상 강재명 교수(가천대 의대)
강동경희대병원 김해인 간호본부장·배윤경 외래간호팀 팀장
대한신경과학회 차기 회장 석승한 교수(원광의대 산본병원)
묵현상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묵인희 서울대 의대 교수 모친상
김도균 여주영상의학·내과의원 병원장 부친상
윤재훈 한양대 의대 교수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