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국대병원, 방광내 소변량 알려주는 '패치' 특허
김아람 교수팀, 신경인성 방광 환자 요로감염 예방·신장 기능 보존 도움
[ 2021년 01월 21일 10시 5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신경인성 방광 환자 등이 손쉽게 방광 내 소변량을 파악할 수 있는 패치가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21일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와 단국대학교 김세환 교수 공동연구팀은 하복부에 붙이면 방광 내 소변량을 측정해 알려주는 패치를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1월 의광학 분야 연구기관 '어바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베크만레이저 연구소(Beckman Laser Institute)'를 방문하며 연구를 시작했다.
 
이번에 개발된 패치는 광학적 진단기술인 NIRS (Near Infrared Spectroscopy)를 이용했다.

인체에 해가 없는 근적외선 대역 광원(600~1000nm)을 이용해 방광에 소변이 찼을 때의 광흡수도, 광산란도 등 광학적 특성을 분석해 소변량을 알려준다. 
 
김아람 교수는 “신경인성 방광 환자는 요의를 잘 느끼지 못해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 기술이 신경인성 방광 환의 요로 감염을 예방하고 신장 기능 보존에 획기적인 전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여자의사회 여의대상 길봉사상 박귀원 명예교수(중앙대병원) JW중외학술대상 성진실 교수(세브란스병원) 外
이상헌 고대안암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황조근정훈장' 수훈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교육원장 이은제·산학협력교수회장 서원식·발전후원회장 설석환外
울산대병원 고병균 교수, 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김한석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장 근정포장
대한치매학회 이애영 회장(충남대병원 신경과)
서준원 교수(조선대병원 감염내과), 대한항균요법학회·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장석일 前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딸
경북의사회, 경상북도청 쌀 20kg 200포
박원명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녹조근정훈장
이일옥 교수(고대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근정포장
양산부산대병원 김건일 원장 취임
편성범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 취임
청와대 기모란 방역기획관·이태한 사회수석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