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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의사회, 코로나19 극복 자선바자회
[ 2021년 01월 14일 09시 1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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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와 주식회사 엘에스케이 화인텍스(대표 김장환)가 코로나19 극복과 의료봉사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
 
판매 물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카퍼라인 구리마스크이다. 별도의 인터넷 링크에서 정품 특별판을 구입하면 1개당 6000원씩 의료봉사 기금으로 적립된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소비자들이 각종 공인을 받은 구리마스크를 저렴하게 구입하면서, 의료봉사 및 소외된 이웃돕기 자선기금 마련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이다.
 
바자회는 특별판 마스크 1만개 소진 시까지 계속 이어진다.
 
열린의사회는 1997년 설립된 외교부 산하법인 기관으로, 국내 및 해외 의료봉사, 지구촌 재난지역 긴급구호, 외국인 무료진료, 청소년 심리상담 등을 전개하고 있다.
 
엘에스케이 화인텍스는 항균소재 전문기업으로, 특허받은 구리 신소재를 이용해 코로나19에 대처 가능하고 인체에 유익한 다양한 환경친화적인 제품(카퍼라인 브랜드)을 판매한다.
 
카퍼마스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성 활성도 평가연구에서 코로나19 살바이러스 효과를 최초로 입증했다. 이 같은 사실은 질병관리청에도 보고됐다.
 
구리비율이 22%3중 구조 카퍼라인 섬유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30분 이내에 100% 가까이 억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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