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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가수 노라조와 '우루사 영상' 제작
[ 2020년 11월 29일 15시 4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대웅제약이 ‘우루사’의 CM송 ‘간 때문이야’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통칭)에게 다가간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우루사’ 온라인 바이럴 영상과 ‘간 때문이야 댄스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우루사’ 온라인 바이럴 가수 노라조와 협업해 선보인다.

지난 2015년 노라조가 ‘우루사’에 러브콜을 보냈는데, 최근 ‘밈(meme)’ 문화의 유행과 맞물려 역주행하면서 대웅제약이 ‘우루사’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기로 응답한 것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영상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과 노라조만의 유쾌함으로 ‘간 때문이야’, ‘피로한 간’과 같이 간과 피로의 연결고리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공개된 두 편의 영상에는 피로에 지친 주인공과 달리 노라조가 머리에 간을 붙이고, 우루사 알약으로 깜짝 등장해 ‘간 때문이야’를 부르는 게 포인트다.


바이럴 영상의 에필로그에는 “우리가 주인공 맞지?”, “그래도 우루사로 2편은 찍었네”와 같은 메시지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번 영상은 우루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또한 12월 17일까지 틱톡(Tiktok)에서 ‘간 때문이야 댄스챌린지’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간 때문이야’에 맞춰 등장하는 동작을 따라추면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표정연기를 더해 영상을 촬영한 후 해시태그 ‘#간때문이야댄스챌린지’를 붙여 틱톡에 올리면 된다.


대웅제약은 이번 댄스챌린지에서 EDM풍으로 재탄생한 ‘간때문이야’와 간을 표현한 ‘ㄱ’댄스를 선보인다. 가수 노라조와 틱톡커 4명의 댄스 가이드 영상도 틱톡에 공개된다.


대웅제약은 참가자 중 영상 조회수 순으로 500명을 선정해 곰 캐릭터 이모티콘인 ‘꼼지락 꼼도리’를 증정한다.

이상화 우루사 BM은 “앞으로도 국내 판매 1위 간장약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MZ세대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1961년 발매된 ‘우루사’를 젊은 감성으로 MZ세대에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이크(SIEG)’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상품을 선보인 데 이어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우루사 리미티드 에디션'을 발매하는 등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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