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3월0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공의, 서울대·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성모 順
빅5 병원 현황 분석, 신현영 의원 "수련환경 개선 등 지속 살펴보겠다"
[ 2020년 10월 27일 12시 04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빅5 병원 중 전공의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대·서울아산병원이고,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빅5 병원의 총 전공의 수는 1837명이었는데, 이중 기피과로 꼽히는 내외산소(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비중이 ‘약 30%’를 넘은 반면 인기과인 피부과·안과·성형외과 등은 10%에 미치지 못 했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빅5 병원 전공의 수는 서울대병원(399명·21.7%), 서울아산병원(399명·21.7%), 세브란스병원(396명·21.6%), 삼성서울병원(377명·20.5%), 서울성모병원(266명·14.5%), 등 총 1837명이었다.
 
이중 생명을 직접 다루는 주요 진료과목이면서도 기피과로 분류되는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는 총 643명(35%)이었다. 세부적으로는 서울아산병원(152명·23.6%), 세브란스병원(138명·21.5%), 삼성서울병원(134명·20.8%), 서울대병원(132명·20.5%)서울성모병원(87명·13.5%) 등으로 집계됐다.
 
인기과로 불리는 피부과·안과·성형외과는 총 148명(8.1%)이었는데, 서울대병원(33명·22.3%), 세브란스병원(33명·22.3%), 서울아산병원(28명·18.9%), 서울성모병원(28명·18.9%)삼성서울병원(26명·17.6%) 등으로 공개됐다.
 
마찬가지로 인기과인 정신건강의학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는 총 218(11.9%)였는데, 서울대병원(48명·22%), 세브란스병원(47명·21.6%), 삼성서울병원(46명·21.1%), 서울아산병원(44명·20.2%), 서울성모병원(33명·15.1%) 순이었다.
 
신현영 의원은 “빅5 병원 전공의 인원을 분석하면서 과별 분포가 병원별로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병원 단위별로 수백 명의 전공의가 의료기관에 종사하면서 수련과 근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만큼 이들의 업무환경에 문제는 없는지 꾸준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등을 통해 수련환경 등이 개선되고 있는지 국회에서도 꾸준히 살필 것”이라고 덧붙였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암환자 10명 중 6명 상급종합병원→이중 37% 빅5 몰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국민연금정책과장 설예승·기초생활보장과장 민영신
질병관리청 의료안전예방국장 김기남·만성질환관리국장 양동교·감염병위기대응국장 직무대리 정영훈
연세암병원장 금기창·용인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 김성훈·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장 김태일 外
한독 General Medicine 프랜차이즈 안지영 전무外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이강호·건강정책국장 임인택·노인정책관 정경실·첨단의료지원관 정윤순
복지부 질병정책과장 한상균·통합돌봄추진단장 송준헌 外 과장급
김건우 제16대 대구파티마병원 의무원장 취임
용인시의사회장 이동훈(서울새로운내과 원장)
강동경희대병원 협진진료처장 전영수·뇌신경센터장 신원철·관절센터장 이재훈 外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 임정수
서정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 취임
권순영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회장 취임
김윤광 성애·광명의료재단 회장 별세-은령 성애병원 소청과 전문의·석호 성애병원 이사장 부친상-김영백 前 중앙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장인상
박찬우 GC녹십자 상무(QM실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