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27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원 불법 알바 뛰는 공중보건의사들
[ 2020년 10월 19일 13시 09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공중보건의사들의 ‘불법 병원 아르바이트’로 적발된 횟수가 올해 상반기 ‘6건’으로 집계. 이는 공보의가 근무지 이탈 후 부수입을 거두는 사례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면 공보의 불법 병원 아르바이트 적발 건수는 2015년 18건, 2016년 0건, 2017년 4건, 2018년 2건이었고 올해 전반기 6건으로 파악. 2016년 적발건수가 0건인 이유는 19대 국회 당시 공보의 알바 처분 강화와 고용 병원 처벌 등 입법이 추진된 데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 불법 아르바이트 형태는 병원·약국 근무, 시술, 외부 강의 등으로 진행.
 
보건의료 특별조치법은 불법 알바 등이 적발된 공보의는 최대 ‘불법 근무일수의 5배’를 추가 근무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올해 2월 공보의가 36일 간 불법 알바를 한 사실이 확인돼 180일 추가 복무 처분. 하지만 불법 아르바이트로 벌어들인 수입은 회수가 안되는 실정. 고영인 의원은 “공보의 불법채용 병원에서 공보의 명의로 환자를 처방하고, 건강보험료를 탔거나 공보의가 본인 명의로 처방하지 않았다면 그것도 위법”이라고 지적.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헌재 "공보의 훈련, 복무기간에 미포함 위헌 아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희찬 서울대병원 의공학과 교수, 대통령 표창
박기호 서울의대 안과학교실 교수, 아태녹내장학회 회장 취임
석경의료재단(시화 센트럴병원), 고대의료원 의학발전기금 6억1500만원 약정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경환 교수(서울대병원)
대한직업환경의학회 회장에 서울성모병원 구정완 교수
박성욱 아산의료원장·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남기호 홍천아산병원장
김재규 교수(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학회 차기 이사장
하은진 교수(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상
박승환 전공의(전북대병원 소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우수초록상
경상북도의사회, 자체 회관 건립기금 9870만원
우리금융그룹, 서울대병원에 2억·헌혈증 500매
박홍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략기획본부장
배시현 교수(은평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대한간학회 차기 이사장
임태호 교수(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