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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어르신에 자가혈압측정기 기부 'HOPE 캠페인'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 ‘HOPE study’ 발표 20주년 기념 진행
[ 2020년 09월 29일 14시 4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희망 메시지와 함께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HOPE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HOPE 캠페인은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HOPE study’ 발표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의료진이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면, 한독이 메시지 한 건당 1만 원의 기금을 적립해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됐으며 총 350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독은 전달된 희망 메시지 만큼 적립된 기금으로 9월 28일 서울 꽃동네 신내노인요양원에 자가혈압측정기를 기부했다.

 

한독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 PM은 “심혈관 건강관리에 있어 평소 혈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의료진 분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주신 덕분에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성분명: 라미프릴)는 2001년 3월 HOPE Study를 토대로 국내에서 심혈관보호 적응증을 취득했다.

HOPE(Heart Outcomes Prevention Evaluation) Study는 트리테이스가 고위험 환자에서 뇌졸중, 심근경색의 발생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효과를 증명한 첫 번째 연구 결과이다.

2000년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됐으며 하버드 헬스레터가 선정한 '2000년 세계 의학계 10대 뉴스'에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의학계 연구로 평가된 바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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