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완치 후 재양성 726명···"추적 관리 필요"
이용호 의원 "대구 314명·서울 128명·경북 96명·경기 67명 등"
[ 2020년 09월 29일 12시 2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재양성된 사람이 약 700명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완치자들의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의원(무소속)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완치자 총 2만832명 중 726명(3.5%)에서 바이러스가 재검출 된 것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은 지난 21일 완치 후 코로나19 재감염 사례와 함께 전염 가능성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완치자는 건강상태 파악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완치 후 재검사는 본인이나 회사 등 요청으로 이뤄지고 있다. 재검사를 받지 않은 완치자 중 재검출자가 더 있을 가능성, 전염가능성이 있는 재감염자 유무 가능성 등을 배제할 수 없는 셈이다.
 
지역별로는 대구(314명·43.3%), 서울(128명·17.6%), 경북 96명(13.2%), 경기 67명(9.2%) 순이었고, 이외에도 대전·광주·제주(각 4명·0.6%), 부산 2명(0.3%), 전북·전남(각 1명·0.1%) 등이었다.
 
이 의원은 “트윈데믹 우려가 나오고 있고 완치 이후에도 신체적·심리적으로 여러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보다 섬세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며 “재검출자 건강에 대해 최소한 추적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감염→완치→재감염→완치→또 발병 '3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재철 교수(울산대병원 혈액내과), 모친상 부의금 100만원 발전기금
김재휴 광주보훈병원장, 대한병원협회 이사 보선
정석원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SICOT’93 학술본상
김진성 교수(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척추신경외과 임상학술대상
박용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한양대 구리병원), 세계정신의학회 동아시아지부 대표 당선
황현용 교수(고신대복음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제27회 의당학술상
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 서울지방경찰청장 감사장
홍준표 교수(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美성형외과학회 주관 말라니악 강연
김권배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장, 한독학술경영대상
이화영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에 이은희 원장(이화여대 의학과 졸)
안규리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민형래 차초로병원장, 제32회 아산상 의료봉사상
김재화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