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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병원, ‘행복한 EYE 캠페인’ 진행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와 6년째
[ 2020년 08월 09일 16시 38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한길안과병원(병원장 손준홍)은 지난 6일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와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행복한 EYE 캠페인’은 한길안과병원과 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가 2015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함께 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재원 선수가 KBO 정규시즌 동안 친 안타 1개당 기금 10만원을 적립, 지역 저소득층 주민에게 안과 수술을 지원한다.


캠페인 첫해부터 5년 간 이재원 선수는 총 588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개인기부금을 더해 총 60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적립했다.


2015년 12월 만 2세 유아의 사시 수술을 시작으로 총 68명의 환자가 ‘행복한 EYE 캠페인’ 지원을 받았다. 올해도 이재원 선수의 안타·홈런 기록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다.


손준홍 병원장은 “올해도 이재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한길안과병원도 변함없이 인천 시민의 눈 건강을 지키고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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