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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제약사 리베이트 압수수색때 경찰·방송사 동반?
[ 2020년 07월 29일 19시 55분 ]
최근 국내 중상위 제약사가 경찰로부터 수백억원대 리베이트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가운데 공교롭게도 이날 某방송국 기자가 압수수색에 맞춰 취재를 한 것이 알려지면서 제약업계 및 병원계에서는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이 확산.

한 제약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경찰이 제약사 같은 곳을 압수수색 할 때는 비공개로 하지 않나. 어떻게 경찰이 들어오고 나서 바로 방송국 기자가 동행취재 비슷하게 하냐"고 의문을 표명. 그는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경찰의 압수수색과 방송국 기자 취재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 하고 있다"고 소개. 실제로 이날 경찰의 압수수색은 당일 해당 방송의 단독보도로 파장이 커졌던 상황.

업계에서는 해당 제약사 직원이 제보를 했고 당사자가 일부 언론에도 제보를 하면서 소위 '딜(Deal)'을 했다는 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이 언론플레이를 했다는 설 등 억측이 난무. 이와 관련,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이번 보도를 보면 좀 과장된 측면이 있다. 회사 규모와 매칭이 안되는 수백억원대 리베이트 액수가 그렇다. 여기에 소위 국내 최고 빅5 대학병원 교수들이 주기적으로 리베이트를 받은 것처럼 나왔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정황이다. 앞으로 이런 부분이 수사 과정에서 어떻게 입증될지 관심이 지대하다"고 설명.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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