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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60% "코로나19 2차 대유행, 폐업·구조조정 우려"
[ 2020년 07월 08일 08시 15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의사 10명 중 6명 이상은 국내에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발생하면 병‧의원 폐업이나 실직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조사. 의료학술 포털 키메디는 코로나19가 바꾼 ‘의사들의 일상과 병의원 경영 환경’을 알아보기 위해 의사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의사들은 병원급 이상 53%, 의원 27%, 보건소 15% 등이었고 근무지역은 전국적으로 고루 분포. 코로나19 2차 대유행 시 예상되는 병의원 경영난을 묻는 질문(복수 응답)에 응답자 40.6%가 직원 해고 및 실직 등 구조조정을 꼽았고 병의원 폐업 가능성 매우 증가 답변도 21.9%를 기록. 반면 지금 상황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은 30.1%를 차지했고 7.2%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
 

코로나19로 인한 병의원 경영난을 묻는 질문에는 매우 심각(33.8%), 심각(33.8%), 어느 정도 심각(29.8%) 등으로 답변해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것으로 조사. 심각한 영향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2%에 불과.

min0426@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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