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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주요 제약사 여름휴가 '8월초'
[ 2020년 07월 06일 04시 4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8월 첫째주에 대거 여름 휴가를 떠나는 것으로 파악. 데일리메디가 국내 주요 제약사 20곳을 대상으로 하계휴가 일정을 조사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8월 1일부터 9일까지 확인.

구체적으로 보면 GC녹십자, 대웅제약, 종근당, 제일약품, 일동제약, 동아에스티, 제일약품, JW중외제약, 휴온스, 삼진제약, 동국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등 13개 제약사들이 여기에 해당. 반면 보령제약, 한독, 안국약품 등은 업무 특성을 반영해 휴가기간을 분산해서 임직원들이 선택 가능토록 방침을 마련.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작년과 다른 경향도 발견. 성수기에 휴가를 떠나다보니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숙박 지원, 휴가비 등의 혜택을 제공해왔지만 올해는 이 같은 혜택이 축소되거나 사라질 전망.

C제약사 관계자는 "회사가 리조트나 호텔 등과 계약해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숙소를 지원했는데 올해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고 S제약 관계자도 "작년처럼 올해도 여름휴가 지원을 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7월경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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