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02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상훈 치협회장, 국회의원 잇단 면담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도입·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 강조
[ 2020년 07월 02일 17시 05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 집행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영인 의원, 최혜영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와 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상훈 치협회장은 “회원들이 보조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며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 사례처럼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를 도입하되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의 법제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실정에 맞는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를 도입할 경우 치과 1곳 당 2, 3명만 고용해도 몇 만 개의 일자리가 생길 정도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치의학연구원 설립과 관련해서는 "치과 기자재 산업의 시장 규모가 크고 전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데 치의학연구원이 없다 보니 치과산업 발전에 대한 통일된 지원과 정책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규모보다 일단 설립 자체가 중요한 문제로,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꼭 설립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고영인 의원은 “치과계 주요 현안들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추진하는 데 있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같이 고민해 나가자”고 제언했다.
 
최혜영 의원도 “치의학연구원 설립과 함께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분들도 치과 진료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꼭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데일리메디 전공의 지원 결과 보도 관련 접속 급증
김경민·정석종 용인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명인 학술상·향설 젊은 연구자상
안무영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과), 대한신경과학회 송파의학상
오종건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아·태 교육위원회 의장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전무-동아ST 이성근·신유석·소순종 전무 外
건양대병원 천은정 소아청소년토탈케어센터장·나상준 뇌신경센터장 外
김승기 대한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 회장
이태연 날개병원장, 제11대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회장 연임
김용주 한양대병원 소청과 교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학술상
GC(녹십자홀딩스) 허용준 사장·장평주 부사장-GC녹십자 남궁현·김진 부사장 外
정인경 교수(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아오내분비학회 학술상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박창환·기획조정실장 윤경철·교육수련실장 주재균 교수 外
조성진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대한두개저학회 회장
대한두경부종양학회 차차기 회장에 김철호 교수(아주대병원 이비인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