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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 중앙대병원 의료진에 응원 메시지
[ 2020년 06월 28일 15시 19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인기리에 종영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했던 배우 정경호 씨가 최근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을 방문해 코로나19에 맞서고 있는 의료진과 교직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13년부터 중앙대병원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정경호 씨는 병원 출입구의 발열데스크와 안심진료소, 음압병상이 있는 병동을 직접 찾아 근무중인 의료진과 인사하고 격려품을 전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씨는 병원 정문 발열데스크에서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손소독제 사용을 직접 권유했다. 또 원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을 통한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입원해 치료받는 음압병상을 방문해 긴장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들과 감염관리팀원들을 응원하는 시간도 갖기도 했다.
 
정경호 씨는 “환자안전과 치료를 위해 고생하는 모든 병원의 의료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을 보낸다”라며 직접 준비해온 나노마스크를 전달했다.
 
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선별진료소, 안심외래진료소, 병동, 발열데스크 등에서 의료진과 병원 교직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줘 큰 힘이 됐다”고 화답했다.
ms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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