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원장 교수(분당차병원 심장내과), 경기권 첫 경피적 대동맥판막수술 '프록터'
[ 2020년 06월 05일 16시 55분 ]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김원장 교수가 경기권 최초로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프록터(Proctor)'로 선정됐다. 프록터는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을 실시하는 전세계 의사 중에서 환자 상태에 따른 치료 계획 및 수술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의사를 일컫는다.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70세 이상 고령이나 수술 위험성이 높은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에게 가슴을 열지 않고 심장에 새로운 판막을 만들어 주는 최신 시술이다.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