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5월27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원광대산본병원 간호사 확진, 병원 일시 폐쇄
용인 강남병원 방사선사 접촉 후 감염···동료 직원 10명 '음성'
[ 2020년 05월 23일 15시 49분 ]
<사진: 연합뉴스>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경기도 군포시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이 일시 폐쇄됐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간호사인 25살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산본병원 신관 9층 병동에서 근무해왔으며 이 병동에는 3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포시와 병원 측은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병원을 일시 폐쇄하고 방역 작업에 들어갔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용인 73번 확진자와 안양 1번가 내 일본식 주점에서 술을 마셨던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 73번 확진자는 강남병원 방사선사로,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8일에는 병원에 출근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며, 19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밀접접촉자라는 통보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8일 근무 당시에는 계속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22일 미열 증세가 나타나 1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이 나왔다. 하지만 23일 2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A씨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간호사 등 병원 직원 10명은 검체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온 상황이다. 병원은 23일 저녁까지 감염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폐쇄 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용인 강남병원, 하루 만에 ‘코호트 격리’ 해제
이태원 클럽 갔다온 작업치료사 불똥 튄 영등포병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도일 서울시병원회 회장, 서울시립동부병원 방문
김철 고려병원 이사장, 부산시병원회장 취임
김연숙 교수(충남대병원 감염내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청주한국병원 진료원장 윤창균
은백린 교수(고대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김지선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강만수 성주군의사회장(효요양병원 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황인규 교수(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대한종양내과학회 '보험정책연구비상'
고대의대 28회 동기회, 발전기금 1억2000만원과 미화 2만불
30대 남성 말기암 환자, 화순전남대병원 5000만원
복지부 장영진 응급의료과장·성창현 예비급여과장·이상진 보건산업정책과장 外
정재한 교수(조선대병원 흉부외과) 모친상-박현경 원장(닥터지의원) 시모상
임병영 프라미스소아과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