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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서울지사, 의료진 장갑·소독제 전달
[ 2020년 03월 29일 17시 1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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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최근 국가지정 전담병원 및 입원치료병상 의료진에게 의료용 장갑과 손소독제를 지원했다.
 
서울지사는 지난 16일에는 마스크 48750, 21일에는 마스크 3720, 방호복 1300, 의료용 장갑 13만 켤레를 의료진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2000개 역시 국가지정 전담병원인 서울의료원, 서남병원, 보라매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북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에 전달됐다.
 
이번에 전달된 의료용 장갑 및 손소독제는 차이관선 홍콩중화총상회 회장이 중국이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을 내민 한국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기부한 것이다.
 
한편, 대한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 24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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