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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은 물론 마스크 등 보호장구 절대 부족"
[ 2020년 02월 25일 13시 47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 중인 일선 현장에서 필수적인 의료인력과 보호장구 확보 등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조사.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는 25일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 및 조기극복을 위한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49개 병원의 노조 전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
 

그 결과, 병원들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인력운용 계획이 미비하거나 보호장구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경우들이 다반사. 마스크 등 직원 안전을 위한 보호장구 확보와 관련해서는 질과 양 모두 충분하다고 답한 경우가 10명 중 2명(20.4%)에 그쳐. 반면 ▲질과 양 모두 걱정된다 6.1% ▲양적으로는 충분하나 질적 측면이 우려된다 12.6% ▲질적 측면 우수하나 수량 부족하다 55.1%로 특히 수량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 
 

노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될 조짐이 나타나면서 지방의료원의 경우 대부분이 보호복이 부족한 상황이며 확보돼 있는 기관에서도 100~200여벌 밖에 되지 않는다”며 “최소한의 보호장비인 마스크조차 많아야 2일치 가량 밖에 확보돼 있지 않아 보호물자 부족이 심각하다”고 주장.

ms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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