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치세력화 선언 간호조무사 "국회의원 도전"
최영란 전북도회장, 정의당 비례대표 선출선거 후보등록
[ 2020년 02월 23일 16시 28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현직 간호조무사가 오는 4.15 총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간호조무사 중앙회의 정치세력화 선언 후 첫 국회의원 도전이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는 최영란 전라북도간호조무사회장이 정의당 비례대표 선출 비경쟁명부 후보로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차별없는 노동, 건강한 국민'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최영란 후보는 전국민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을 제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최영란 후보는 “전 국민 건강관리서비스제도를 시행해 모든 국민이 국가로부터 국민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제도 전면 시행으로 간병 걱정 없는 나라 만들기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동등 적용으로 차별 없는 노동사회 실현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 ▲여성 및 사회적 소수자 인권 증진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최영란 후보는 “노조 활동과 진보정치 실현을 위해 헌신해 왔고, 지금은 간호조무사 처우개선과 여권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차별없는 평등사회, 여성안심사회, 소수자 인권존중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 29년째 전북대학교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는 최영란 후보는 전라북도간호조무사회장과 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사로 재임 중이다.

또한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장, 민주노총 전북본부 운영위원,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무상의료·무상교육 운동본부 본부장,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전주완주연합 운영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2019년 이어 2020년 숙원 "간호조무사 법정단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만수 삼진제약 영업부 이사 장남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1국장 김창경·간호2국장 김은주
일동제약 조석제 전무(CP관리실장)·김석태 상무(약국영업본부장) 外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장 강상윤·치과병원 치과응급실장 이정우 外
한태희 상계백병원 QI실장·김태오 해운대백병원 종합검진센터소장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임상개발부문장 임효영 전무 外
김희경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 대표이사
이상호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후속연구
정명호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2020 학술상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장 변루나·장애예방운전지원과장 양진한
한국국제의료협회 제10대 김연수 회장(서울대병원장)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김명호·바이오생약심사부장 박인숙·의약품정책과장 채규한·의료기기정책과장 김유미 外
조용문 목동연세병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