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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출신 박인숙 의원 "코로나19, 판데믹 진행"
[ 2020년 02월 23일 12시 5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국회의원인 박인숙 미래통합당 의원은 23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판데믹(pandemic)으로 가고 있다”고 주장. 판데믹이란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2일 토요일 저녁 10시 40분 현황을 봤을 때 정말 판데믹, 세계적 대유행으로 가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나라에서 환자수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걱정이다. 남미를 빼고 전 세계로 퍼졌다”고 주장.
 
박 의원은 “이란에서 갑자기 환자 수가 증가한 이유에 대해 여러 상상이 떠오른다. 의심환자 와 검사 중인 사람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 그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고, 중국인 입국금지를 역설. 그는 “이번 우한폐렴 사태는 천재지변이 아니라 ‘인재’로 가고 있다.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고, 대한민국을 파괴한  문재인 대통령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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