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3월30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치협, 대구경북 회원에 대처방안 안내·지원
[ 2020년 02월 23일 10시 2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가 코로나19와 관련,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벌어진 대구, 경북지역 치과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대처방안을 안내했다.
 
치협은 “신천지 대구 교회 신자들로 지역사회 감염사태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대구 경북 지역 회원들에게 대처 방안을 안내하고 치협의 예비비 및 가용예산을 활용한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치협은 대구, 경북 및 인근 경남, 부산, 충북 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진료시 마스크 등 보호구를 필히 착용 ▲의심되는 호흡기 질환자에 대해 여행력 문진 및 DUR 활용 등을 통해 선별진료 철저 ▲선별진료소 방문 권유 시 차트 기록으로 진료거부 오인 상황을 예방할 것 등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최문철),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양성일)에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추후 전국적으로 사태가 확대되면 지원을 늘릴 방침이다.
 
또 피해 치과의원이 발생할 경우 정부의 ‘의료기관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통한 보상과정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치협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가 근무 중 코로나 감염시 산재보험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직원 등이 감염으로 인해 자가격리 등 휴직하는 경우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기관 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 치과계가 참여하지 못했었다”며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치과병의원에도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만큼 앞으로 치과계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상호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후속연구
한국국제의료협회 제10대 김연수 회장(서울대병원장)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김명호·바이오생약심사부장 박인숙·의약품정책과장 채규한·의료기기정책과장 김유미 外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 이형훈 外
울산대병원 前 직원 박영실씨, 발전기금 500만원
GC녹십자 허은철·GC녹십자엠에스 안은억 대표이사 재선임 外
강성구 교수(고대안암병원 비뇨의학과), 세계로봇수술연구소 명예교수 위촉
시흥시화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원욱 과장 영입
삼성창원병원, 위암 명의 김성 교수(소화기외과) 영입
홍윤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알츠하이머 연구비 4억 지원 대상자
대한소아청소년학회·대한아동병원협회, 소아암환자 등 마스크 10만장
서울사회복지모금회, 대한병원협회에 코로나19 지원금 5억
조용문 목동연세병원 원장 모친상
전경진 前 원광보건대학교 학장 별세-전호성 구인당한의원 원장·전유성 서울곤치과 원장·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전현태 수원 하나병원 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