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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폐지 재활용' 봉사활동 전개
[ 2020년 02월 21일 16시 15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최근 직원 40명이 폐지를 재활용한 페이퍼캔버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기획형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 폐지를 재활용한 페이퍼캔버스 4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폐박스를 오려붙이고, 캔버스 원단을 둘러 젯소를 바르는 등 강사의 안내에 따라 열심히 캔버스를 만들었다.

제작한 캔버스에는 고전 명화를 출력해 작품설명과 함께 임직원 봉사단이 활동하는 동작구 내 아동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임직원들의 나눔실천을 위해 매월 1회 기획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본사, 연구소, 공장, 지점 등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28개 봉사단 525명의 임직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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