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빈센트병원, 직원 헌혈행사···"혈액난 해소 도움"
[ 2020년 02월 13일 15시 58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교직원들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성빈센트병원은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불안으로 헌혈이 크게 감소하면서 원활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혈액 재고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2일 교직원 헌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모두 56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하루 동안 헌혈을 자처하며 헌혈 차량을 찾는 교직원은 100여 명에 달했으나, 인력과 시간 관계상 안타깝게 발길을 돌린 교직원도 많았다.

교직원 헌혈 행사를 통한 모아진 혈액 모두는 성빈센트병원을 찾는 응급환자 및 외상환자 등 수혈을 필요로 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 헌혈 참여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사회사업팀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진단검사의학과 성경숙 팀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워질 때마다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며 환자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몸소 보여주는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헌혈은 성빈센트병원 혈액 재고량 안정화에 큰 도움이 됐을 뿐 아니라 성빈센트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기간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 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에만 제공됩니다.
JW중외박애상, 김철수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이사장-봉사상, 전광희 여수애양병원 피부과장·대구의료원
표아영 박사(화순전남대병원 핵의학과), 2년 연속 알라비-만델상
설정현 前 영남대의료원장, 영남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우영택·의약품품질과장 이수정·임상제도과장 김정미外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양윤석·의료보장관리과장 공인식·해외의료총괄과장 남점순 外
윤진숙 교수(연세대 의대 안과), 제28회 톱콘안과학술상
이대여성암병원장 문병인
대원제약 오준일 이사(ICT지원부)·김형렬 이사(의약1부) 外
환인제약 이원욱·박혜영·박신영·안태훈·신재하·정경준 부장 外
일동제약 조석제 전무(CP관리실장)·김석태 상무(약국영업본부장) 外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1국장 김창경·간호2국장 김은주
이대영 중부약품 회장 별세
신용우 조아제약 부장(강남영업소장) 부친상
김영인 前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