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0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계 타깃된 한독 치매 식품 '수버네이드'
[ 2020년 02월 10일 05시 29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바른의료연구소(이하 바의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한독의 수버네이드에 대한 과징금 처분이 실효성이 없다며 광고중지, 판매중단, 허가취소를 재차 촉구하고 나서 앞으로 추이가 주목. 수버네이드는 지난 2018년 한독이 국내 최초로 경도인지장애와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용 식품으로 출시한 제품.
 

앞서 바의연은 "한독 수버네이드가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알츠하이머 치매에 효능이 있는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도록 광고를 하고 있다"며 감사원 민원 등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이에 감사원이 지난해 4월 식약처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했으며 12월 감사원 홈페이지에 공개한 감사보고서를 통해 한독 수버네이드의 표시‧광고가 부적합하다는 자율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와 한독이 ‘식품표시광고법’을 위반해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릴 것이라는 사실을 공지.  
 

하지만 바의연은 강한 불만을 피력. 바의연은 “한독은 이번에 내려진 과징금 행정처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알츠하이머 치매’ 문구를 포함시켜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광고 및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관할 지자체에 수버네이드 판매 광고를 즉각 증단시킬 것을 요청하는 민원을 접수.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복지부 "한독 수버네이드 광고, 의료법 저촉"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의사협회 신임 대변인 김대하(홍보이사)
계명대동산병원 바이오브레인융합연구팀, 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사업
아주대의료원 생리학교실,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복지부 최종희 장애인정책과장·신승일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동섭 교수
문용자 의사협회 고문, 국민미션 어워드 의료인 부문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고득영·인구아동정책관 최종균·노인정책과장 양동교
이대용 교수(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수상
류광희·백병준 교수(순천향천안병원),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김숙영 교수(을지대 간호대학), 직업건강협회 회장 취임
서울시의사회 봉사단, 신한은행 굿커넥트 공모전 4000만원
곽호신 박사(국립암센터 희귀암센터), 대한뇌종양학회 최우수 논문상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수목 부산경남지역본부장·서명철 인천경기지역본부장·김남훈 요양기획실장 外
고대 37년 근속 김명신씨,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