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간호 임상실습 제공
[ 2020년 01월 19일 14시 32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이영문)는 2020년 정신건강간호 임상실습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최근 세미나실에서 정신건강 간호인력 양성을 위해 고려대 등 27개 협약 대학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상실습 업무 협약 및 산학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1962년 최초의 국립정신병원으로 설립된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정신질환에 대한 진료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 지휘 본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의료부, 정신건강사업부, 정신건강연구소, 국가트라우마사업부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정신건강센터는 간호대학 776명 임상실습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임상현장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사업 및 정책분야, 트라우마 심리지원, 주간치료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간호 영역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이곳에선 병동에 국한됐던 실습 영역을 올해부터 정신건강사업부, 국가트라우마사업부, 소아청소년주간치료실, 성인프로그램센터 등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 올해는 임상실습을 위한 기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 간호교육기관 13개 대학을 산학협력 업무 협약 대상에 포함해 수련기관으로서 국립병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된다.
 

국립정신건강센터 이영문 센터장은 “교육 형평성을 추구하는 것이 국립병원의 책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서 “실천적 인문학으로서 간호학을 행할 수 있는 통합적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내 첫 '정신건강 연구윤리 가이드라인' 공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채유라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신장내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우수 연제상
금아산업,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김재왕 내과의원 원장(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이제중 교수(화순전남대병원 혈액내과),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용인세브란스병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부장관상
서울백병원 박현아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상계백병원 심규홍 신생아실장 外
윤영철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치매 극복의 날 대통령 표창
김창렬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통계의 날 대통령상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준 外
부민병원 초대 의료원장 정진엽(前 보건복지부 장관)
임현국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고대구로병원 함창화 전공의, 고대의료원장 표창
조윤희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조수현 삼성서울병원 전문간호사 부친상
임채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