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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회장 "내가 평가해도 미흡"
[ 2020년 01월 17일 13시 30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지난해 12월 29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부결된 가운데, 최 회장은 "자신에 대한 회원들의 평가가 미흡한 이유 중 하나로 국회에서 발의된 일부 의료계 법안들의 내용이 생각보다 심각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최대집 회장은 최근 의협기자단과 간담회에서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들 내용이 심각하다. 대표적으로 실손보험청구 간소화, 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등의 파장이 클 것"이라며 "이 법안들은 진료현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오는 악법들이기 때문에 어느 집행부라도 회원들의 평가는 미흡할 수 밖에 없다"고 답답함을 피력.
 
그는 “회장인 내가 생각해도 나의 회무 중간단계의 성과가 미흡하다고 평가한다”면서 “이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
k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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