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양대병원, 환자안전문화 QI경진대회 성료
'입원환자 낙상예방 QI활동' 발표 낙상제로팀 대상
[ 2020년 01월 15일 19시 30분 ]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제18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성원 QI 실장(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구연과 포스터를 포함한 총 12개팀이 참가했다. 이 중 8개팀이 구연발표를 했다.

그 결과 대상은 ‘입원환자의 낙상예방을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낙상제로팀(본관12층, 간호국 안전관리위원회), 금상은 ‘중환자실 안내 동영상 설명으로 중환자실 치료 경험에 대한 만족도 향상 활동’을 발표한 불만 ZERO팀(외과계중환자실)이 수상했다.

은상은 ‘격리병동 환자 및 보호자의 격리 지침 수행률을 높이기 위한 안내 교육 자료 개발 및 적용효과’를 발표한 감염 ZERO 한양 싹싹팀(음압병동), 동상은 ‘응급실 중증환자 재실시간 단축’을 발표한 골든타임 60분팀(권역응급의료센터)이 차지했다.

이어 장려상은 ‘소아 환자의 정확한 투약을 위한 환자안전 증진 활동’을 발표한 너도 보고 나도 보고팀(본관7층 소아청소년과) 외 3개팀이 이름을 올렸다.

병원은 환자 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비용절감과 업무 개선, 환자 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해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윤호주 병원장은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기본에 충실한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으로 환자와 직원 모두가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채유라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신장내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우수 연제상
금아산업,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김재왕 내과의원 원장(경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이제중 교수(화순전남대병원 혈액내과),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용인세브란스병원,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과기부장관상
서울백병원 박현아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상계백병원 심규홍 신생아실장 外
윤영철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치매 극복의 날 대통령 표창
김창렬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통계의 날 대통령상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송영조·정신건강정책과장 김한숙·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강준 外
부민병원 초대 의료원장 정진엽(前 보건복지부 장관)
임현국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고대구로병원 함창화 전공의, 고대의료원장 표창
조윤희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조수현 삼성서울병원 전문간호사 부친상
임채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