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4월0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처리법안 1만5722건, 매일 국회 열어야"
[ 2020년 01월 10일 15시 07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당과 야당이 지난 9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법안 198건을 통과시킨 가운데, 국회 내에서 미처리법안이 1만 6000여 건에 달하는 만큼 매일 국회를 열어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198건의 민생법안이 처리됐지만, 아직 20대 국회에서 발의된 후 미처리된 민생법안이 무려 1만 5722건이나 된다”며 “민생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민생버스터’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
 
김 의원은 “지금은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민생버스터’로 날을 새워 일할 때로, 쪼개기 국회·깍두기 국회가 아니라 매일 국회를 열어 민생법안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하는 것이 도리”라며 “지난해 국회는 ‘식물국회’라는 질책을 받았고, 육탄전으로 ‘동물국회’라는 부끄러운 모습도 연출했다”고 비판. 이어 “민생은 신음하고 있는데, 국회는 당리당략만을 앞세운 거대 양당의 전쟁터가 되고 있다”고 답답함을 피력.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데이터3법·환자안전법 등 우여곡절 끝 '통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만수 삼진제약 영업부 이사 장남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1국장 김창경·간호2국장 김은주
일동제약 조석제 전무(CP관리실장)·김석태 상무(약국영업본부장) 外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장 강상윤·치과병원 치과응급실장 이정우 外
한태희 상계백병원 QI실장·김태오 해운대백병원 종합검진센터소장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전무·임상개발부문장 임효영 전무 外
김희경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 대표이사
이상호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신장내과),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후속연구
정명호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2020 학술상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장 변루나·장애예방운전지원과장 양진한
한국국제의료협회 제10대 김연수 회장(서울대병원장)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 김명호·바이오생약심사부장 박인숙·의약품정책과장 채규한·의료기기정책과장 김유미 外
조용문 목동연세병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