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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환경미화 퇴임직원, 작년 300만원·금년 500만원
[ 2019년 12월 11일 17시 21분 ]

울산대학교병원에서 환경미화 업무를 하다 정년퇴임한 직원이 2년째 병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울산대병원은 지난 12월10일 정융기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에 발전기금을 기부한 이는 1994년 울산대병원에 입사한 뒤 20년 간 환경미화 업무를 수행하다 2013년 정년 퇴직한 박영실 씨. 그의 기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박씨는 본인의 직장이자 가족들의 건강을 관리해준 병원에 대한 고마움에 더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해 3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는 500만원을 쾌척했다.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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